달라진 한소희..사생활 논란 후 철들었다 "볼품없던 순간 있어" [스타이슈] 작성일 04-12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MbL26FC6">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ARKoVP3C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3d2e179379d36a0eb39c4f5d2ec0c9a96a6cd94495bbc5c568e8ccf619ea4" dmcf-pid="GrL8cQdz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소희 /사진=임성균 tjdrbs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news/20250412134520785ku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VgPEMiB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news/20250412134520785ku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소희 /사진=임성균 tjdrbs2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fdcd35fde61f70f2ee6aff8e6f4102622408d3ad6bd73e6325ebcbf33b987a" dmcf-pid="Hmo6kxJqhf" dmcf-ptype="general"> 배우 한소희가 과거를 자주 되돌아보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6a69b7fc6ce9ba66bcd812b2536a2ba1c8673c23aace022e7ac23de8f7539993" dmcf-pid="XsgPEMiBvV"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그래도 안부 정도는 묻고 지내자"라고 운을 뗀 그는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 것이, 댓글들을 가만히 읽다 보면 우리가 하루를 살아가는 것에 대해 어떠한 자세와 태도로 시간을 보내시는지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155700562a6270828daeddcbfd1e81a7e8529687a32435b9fe1ae1dda5db748" dmcf-pid="ZOaQDRnbh2"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결국은 그저 그런 날들을 향유하며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이따금 찾아오는 것이 행복이고 그것이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bab25234cc0a5761851ee89a7a323e2b3bf19db9aa7acca56462c3aff20e7ff" dmcf-pid="5INxweLKS9"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가 현재를 만들기에, 저도 자주 되돌아보는 편이라 생각해보면 볼품없던 순간도 있었고, 옳다고 확신했던 것들이 아니었을 때가 대부분이었지만 그것에 매몰되어 있지 않으려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e12b13e11d652028d8bd057ffd665494496a3b142924cdf4f67ffd1eb92027f" dmcf-pid="1CjMrdo9yK" dmcf-ptype="general">또한 한소희는 "그럴싸한 말들로 늘어놨지만 제가 줄곧 말하고자 하는 것은 '꽤 멋지지 않아도 우리네 인생을 살자'인 것 같다"며 "소중한 하루를 공유해 주시는 것, 응원해 주시는 모든 말들 이게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며 얻는 선물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019a13d37116ce6c75df3e65753a5949151d765f269af793aaf5c67c1d2ebee" dmcf-pid="thARmJg2yb" dmcf-ptype="general">끝으로 한소희는 "나이가 들어가며 느끼는 건, 역시 건강이 최고라는 거다. 아프지 마셔라. 또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4cb20eac45603af79c238bb950ec1a9bdf7960a3161ab59b78e2bbcf559fd" dmcf-pid="FlcesiaV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소희 블로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news/20250412134522241rlwf.jpg" data-org-width="560" dmcf-mid="yfd2a4xp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news/20250412134522241rl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소희 블로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d63ddff3dd35bb47ee8e3490bba62432bbe3f59af1fd4e6cc2bf90d25eb8f3" dmcf-pid="3SkdOnNfTq" dmcf-ptype="general"> 한편 한소희는 지난해 여러 개인사 논란에 휘말리며 곤욕을 치렀다. 그는 지난해 3월 배우 류준열과 열애를 밝힌 후 환승 연애 의혹에 휘말렸다. 다만 환승 연애에 대해선 부인했다. 이후 류준열과 한소희는 결별했다. </div> <p contents-hash="5b9a13a03e15850dbc1a04481fef6e8f3b6f2756db1732ba178cc16faca0644c" dmcf-pid="0vEJILj4Tz"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소희는 환승 연애 의혹에 휘말리게 한 류준열 전 여자친구 혜리에게 날 선 반응을 보여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 이 과정에서 한소희가 블로그를 통해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여 논란은 더욱 커졌다. 이후에는 혜리의 악플러라는 추측도 일었으나 이 역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b5aa34941b1d1df13afcecebe0f11b8378cafcc16b396a78b087256a950e09ad" dmcf-pid="pTDiCoA8l7"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한소희는 모친의 불법도박장 운영 논란에 휩싸이고, 실제 나이가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등 지난해 다사다난한 하루들을 보냈다. 최근에는 가수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양측이 빠르게 부인했다.</p> <p contents-hash="b1cbf945fc515982c1138ba47d1ab4ab27706362e11a308443e26a066804ad6f" dmcf-pid="URKt60zTTu"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영웅 조용한 울림, 산불 이재민 지원 나섰다 04-12 다음 현아, 사랑스러움에 반전 '피어싱'…결혼 후 확 달라진 분위기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