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누에라 여덟 번째 멤버 합류 작성일 04-1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보검 출연으로 주목<br>데뷔 전 빌보드 수상<br>퍼포먼스로 호평 이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VH9Z3I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ea1c3e3ebf7e4c895971a416cbe3a516699c49f260c0132a653749c3c0a32" dmcf-pid="QvfX250C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에라가 출연한 ‘박보검의 칸타빌레’ 모습. KBS2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rtskhan/20250412140250947nrjg.jpg" data-org-width="800" dmcf-mid="651wZmhL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rtskhan/20250412140250947nr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에라가 출연한 ‘박보검의 칸타빌레’ 모습. KBS2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26b93c8a9413687aa358c6fe2c0b487a128dba8f453af032800fa731bf53df" dmcf-pid="xT4ZV1phup" dmcf-ptype="general"><br><br>그룹 누에라가 뮤직 토크쇼를 통해 데뷔 무대를 공개하고 배우 박보검과 유쾌한 호흡을 선보였다.<br><br>누에라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2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해 데뷔곡 ‘뉴 이즈 나우(New is Now)’와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무대를 선보였다. 데뷔곡에서는 강한 에너지를 드러냈고 커버 무대에서는 무대를 축제로 연출했다.<br><br>이날 멤버들은 박보검에게 개인 명찰을 건넸다. 박보검은 “그럼 내가 리더인가”라고 말하며 명찰을 착용했고 멤버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했다.<br><br>멤버별 개성도 무대를 통해 드러났다. 미라쿠는 ‘던디디던(DAWNDIDIDAWN)’의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유섭은 기타 연주에 맞춰 ‘라이크 제니(like JENNIE)’와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어쿠스틱으로 들려줬다.<br><br>멤버들은 데뷔 전 오디션 프로그램에 얽힌 에피소드도 전하며 입담을 드러냈다.<br><br>누에라는 데뷔 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빌보드 넘버원즈 파티(Billboard No.1s Party)’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이후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가 선정한 ‘2025년 케이팝 루키(K-POP Rookie)’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br><br>최근 일본 팬 미팅을 마무리했고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Music Bank Global Festival in Japan)’ 무대에도 섰다.<br><br>누에라의 데뷔 앨범 ‘뉴 이즈 나우(New is Now)’는 초동 16만장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뉴 이즈 나우’는 퍼포먼스와 콘셉트 면에서 주목을 받았고 ‘괴물 신인’과 ‘퍼포먼스 맛집’이라는 별칭을 얻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북미 투어 올랜도-LA 공연 회차 추가..'월드 클래스' 인기 04-12 다음 평균 41.4세 ‘뽈룬티어’, 고교 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18세 ‘울산 현대고’에 혼쭐나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