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故 김새론과 뒤늦은 열애설…소속사 묵묵부답 작성일 04-1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8T837v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b3fa190756b9a64573a2bc509668d8e19623cd248c9129fd78480c8334f82" dmcf-pid="Hq6y60zT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우즈(왼쪽)와 배우 김새론 /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ilgansports/20250412135958587ysva.jpg" data-org-width="800" dmcf-mid="YhxGxubY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ilgansports/20250412135958587ys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우즈(왼쪽)와 배우 김새론 /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85f074154b39c20dc38b0d11ea21b7e47473e9e11f95e1b2ec1b4263bdade3" dmcf-pid="XBPWPpqyD4" dmcf-ptype="general"> 가수 우즈(조승연)가 과거 배우 고(故) 김새론과의 뒤늦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br> <br>12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김새론이 지난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약 1년간 우즈와 사귀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br> <br>누리꾼은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 그 시기 SNS ‘좋아요’로 소통했다는 점, 우즈의 뮤직비디오 현장에 고 김새론이 익명으로 커피차를 보낸 점 등을 증거로 내세웠다. <br> <br>이와 관련, 우즈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확인을 위해 소속사 다수의 관계자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 <br> <br>한편 이번 열애설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 시절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br> <br>고 김새론과 김수현의 교제 시기를 놓고 시작된 양측의 대립은 이들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 및 팬들의 추가 폭로로 이어졌고, 급기야 과거 그들이 만났던 전 애인들까지 모두 파묘되기에 이르렀다. <br> <br>이에 일각에서는 “고인을 둘러싼 이슈가 계속 재생산되는 것 자체가 고인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위”라며 “전 남친까지 소환되는 상황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지적도 쏟아지고 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볼품없던 순간도 나의 일부였다” 04-12 다음 엔하이픈, '지미 키멜 라이브'서 무대 장악...제니-리사와 코첼라 출격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