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파죽지세 M&A 팀장에서 감사 대상으로 전락 작성일 04-1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vN60zT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94f42374751c461a204c5906c0b54b0bd6883dff74ccdc6ce38ede03aaacc" dmcf-pid="2oOi9Z3I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bntnews/20250412141821888hzdf.jpg" data-org-width="680" dmcf-mid="KbQpvjDx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bntnews/20250412141821888hz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971cefa0287bed80f7eb3ff48eb6d7c5253ca0ecee9e033852dee4d39bc168" dmcf-pid="VgIn250CLt" dmcf-ptype="general"> <br>이제훈을 향한 강도 높은 감사 강행군이 진행된다. </div> <p contents-hash="0cf3c567e42097a9d3f1dfe48e330e7f94c2ac3b7fdc443d9ba3c57b96f282b9" dmcf-pid="faCLV1phR1" dmcf-ptype="general">결말만을 앞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산인 그룹 M&A 팀장 윤주노(이제훈 분)가 점보 제약 주식 차명 거래 의혹과 함께 미공개 정보 불법 이용 혐의에 휩싸여 감사 대상사로 연루된 가운데 오순영(김대명 분)이 대질 심문에 임하고 있는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749470e20df69d99d519d462ef4a7500917af0fd384e90143a1ea4ccf6ef7609" dmcf-pid="4NhoftUlL5" dmcf-ptype="general">앞서 윤주노는 위기에 빠진 산인의 부채를 탁월한 협상과 전략을 통해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딸의 문제도 해결하면서 그의 전폭적인 신임을 얻고 임원 자리를 제안받았다. </p> <p contents-hash="e7bbe293dca2d4ab17386c542a05d7082e9e671996cf02f66f840329a7144811" dmcf-pid="8jlg4FuSeZ" dmcf-ptype="general">하지만 승진 테스트에서 건설업을 두고 송재식과 의견이 엇갈린 윤주노는 코앞까지 다가왔던 임원 자리를 놓치고 말았다. 그것도 모자라 감사실에 윤주노를 노린 투서가 날아들면서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된 상황.</p> <p contents-hash="21765358a1a1e8d41c9a80e686b754da4ced66b3deba50de19a8d478e4338b2d" dmcf-pid="6ASa837vM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노가 감사실이 휩쓸고 간 사무실에 남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감사 팀원들이 자신의 업무 자료들을 모두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동요 없이 침착한 윤주노의 표정이 속내를 짐작할 수 없게 만든다.</p> <p contents-hash="32bbe625f7ee0f2b91cc0919d0c251cb5205558a6d7f318c7d1f1ddbb5e21c6b" dmcf-pid="PcvN60zTeH" dmcf-ptype="general">이어 M&A 팀의 변호사 오순영이 윤주노의 혐의 관련 조사로 감사실에 소환되어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늘 쾌활하던 오순영마저 경직시킨 감사실 내의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사안의 엄중함을 실감하게 한다.</p> <p contents-hash="2cbf87f680f5f75fa1ec938fab333a84e35b2ebbce470857659d469da79eaac7" dmcf-pid="QkTjPpqyiG" dmcf-ptype="general">이에 윤주노와 함께 팀원으로 일해온 오순영이 그의 혐의에 있어서 어떤 반응을 보이며 진술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2ff1ea11f8ba7754d79054fb70adf7e3001009abbc9f0b6db839c49d81dcb63f" dmcf-pid="xEyAQUBWdY" dmcf-ptype="general">특히 귀국한 윤주노가 갑작스럽게 찾아왔어도 망설임 없이 스카우트에 바로 응할 정도로 그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였던 오순영이기에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더욱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3ebc821d733fb0a6a4c0beda344b6d4b2be00822ac2382a9a5f78ddcb7f276b" dmcf-pid="yzxUTAwMd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감사실은 윤주노의 혐의를 입증할 만한 결정적인 증거까지 제시하면서 빠져나갈 구멍 없이 그를 더 옥죌 예정이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선 윤주노와 그를 믿어온 팀원들의 어떤 앞날을 맞이하게 될지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f5f8e4eafd0932dbe481be8c5f79f1adee0336d152b3a5bab1074ca0c5fcb0a" dmcf-pid="WqMuycrRJy" dmcf-ptype="general">역대급 사건에 휘말린 이제훈과 M&A 팀의 고군분투는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YBR7WkmeRT"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가슴필러 대참사 "흘러내려 가슴 3개 돼, 넥타이로 묶고 다녔다"('영평티비) 04-12 다음 방탄소년단, 세븐틴 제치고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