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난 손자 같은 아들 있어” 늦둥이 언급 작성일 04-1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U5YSYc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76e17c44e5decfce70176933d09d1967d2fba086c32902f9dd1fbd6e6c41e" dmcf-pid="Wgu1GvGk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JTBC/20250412145308975nvsa.jpg" data-org-width="560" dmcf-mid="xGd62q2X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JTBC/20250412145308975nv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b26492950c7dfd6a2a101dabe517c85e6e4658f5e712638cf9186e9c818797" dmcf-pid="Ya7tHTHE7C" dmcf-ptype="general"> 배우 김용건이 가족과 관련한 일화들을 시원하게 털어놨다. <br> <br> 지난 11일 방송한 채널S·MBN 공동 제작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배우 김용건이 전주에서 맛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br> <br> 과거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오랜 인연을 맺은 전현무와 김용건은 서로 안부를 주고 받으며 반가워했다. 전현무는 “아직도 잘 입고 다닌다”며 김용건이 물려준 상의를 입고 나와 김용건의 패션 센스를 극찬했다. <br> <br> 이들은 전주의 명물 물짜장을 먹으면서 근황을 나눴다. 전현무는 “아들 하정우와 한 번도 연기한 적이 없지 않느냐. 그래서 하정우에게 세 작품이나 연출을 했는데도 왜 아버지는 캐스팅을 안 하냐 물었다. 그랬더니 아버지 연기는 정말 존경하는데 함께 (카메라 앞에)있으면 어색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br> <br> 김용건은 “아마 그럴 것이다. 아들과 동반 광고 제안이 들어와도 난 하고 싶은데 아들은 항상 거절했다”면서 “앞으로도 하정우와 같이 연기할 일은 없다. 하정우가 불편해 하는 걸 아는데 어떻게 같이 하겠느냐”고 고개를 끄덕였다. <br> <br> 둘째 아들과 결혼한 며느리 황보라도 언급했다. 전현무는 “황보라 같은 며느리 최고다”고 황보라의 성격을 칭찬했고, 김용건은 “정말 착하다. 우리는 자주 본다. 손주가 생기니 더 자주 보게 된다”고 설명했다. <br> <br> 그는 “아이러니한 건 난 손자 같은 아들이 있잖아”라며 먼저 담담하게 말했고, “먼저 말하실 줄은 몰랐다”고 쩔쩔매는 전현무와 곽튜브에게 “갑자기 먹먹해져?”라며 농담을 했다. 김용건은 “궁금할까봐 미리 말 한 거다. 여기까지만 말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br> <br> 김용건은 2021년 13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온 39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 사이에서 셋째 아들을 얻었다. 그는 이듬해 친자 확인을 거쳐 호적에 이름을 올렸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리사, 과감 노출 의상 입고 ‘코첼라’서 존재감‥제니·엔하이픈도 무대 예고 04-12 다음 문형배 권한대행 키운 ‘어른 김장하’, 1년 반 만에 재개봉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