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김나영-유한나, WTT 타이위안 결승 진출…中 듀오와 격돌 작성일 04-12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4/12/0003428603_001_20250412160012487.jpg" alt="" /><em class="img_desc">WTT 컨텐더 타이위안 여자복식에 나선 김나영(오른쪽)과 유한나. 사진=WTT SNS</em></span><br><br>한국 여자 실업탁구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br><br>김나영-유한나 조는 12일(한국시간) 중국 산시성의 타이위안에서 열린 WTT 컨텐더 타이위안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주청주-윙람(이상 홍콩) 조를 3-0(11-7 12-10 11-9)으로 제압했다.<br><br>김나영-유한나 조는 이날 승리로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다음 상대는 중국의 천이-쉬이 조다.<br><br>김나영-유한나 조는 4년여 전부터 복식조로 콤비를 이뤄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낸 듀오다.<br><br>특히 유한나는 최근 한국 여자 대표팀에서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복식 조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br><br>한편 이날 김나영-유한나 조는 2게임 듀스 대결을 12-10으로 따냈고, 가볍게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br><br>김나영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손발을 맞춘 혼합복식에서도 결승에 올라 있는 상태다.<br><br>남자단식 안재현현은 8강에서 펑이신(대만)을 3-0으로 꺾고 다음 단계로 올랐다. 반면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은 천위안위(중국)에 1-3으로 져 탈락했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전공의 파업 안 끝났는데…'언슬전', 비판 여론 극복할까 04-12 다음 오드유스, 발랄 에너지+눈부신 비주얼…'아이 라이크 유' 뮤비 티저 공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