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신민아→박해수, 대국민 사과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작성일 04-12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donRnb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a3e0c0257e860982bc8a75391cb923cc713a493d05489fcc983f5ecad2183" dmcf-pid="uWgcjLj4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코리아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ilgansports/20250412160449257eryo.jpg" data-org-width="800" dmcf-mid="pghyvIva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ilgansports/20250412160449257er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코리아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37f0204f51b64f0b173dbc7df84ab652226dfc76f102ccf8acae241bd982b4" dmcf-pid="7YakAoA8sB" dmcf-ptype="general"> ‘악역’ 배우들이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br> <br>11일 넷플릭스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악연’ 배우들이 진심 어린 사과 말씀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br> <br>해당 영상에서 박해수는 “저희의 악행에 화가 나셨을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신민아, 김성균, 이희준, 이광수, 공승연이 함께 “죄송하다”고 외치며 고개를 숙였다. <br> <br>하지만 이들은 곧 본색(?)을 드러냈다. 공승연은 “애초에 사람을 쳤으면 사과해야 한다. 이 오빠가 제일 문제”라며 안경남 이광수를 지적했다. 이에 이광수는 “내가 제일 피해자”라고 발끈하며 목격자 박해수에게 “혼자 순진한 척 다한다”고 손가락질했다. <br> <br>이어 박해수는 사채남 이희준에게, 이희준은 길룡 김성균에게 죄를 뒤집어씌웠다. 여섯 배우 중 유일하게 ‘선’(善)을 연기한 신민아는 “그냥 이 사람들 다 나쁜 놈들이다. 그냥 ‘악연’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며 혀를 내둘렀다. <br> <br>한편 지난 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물이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방 ‘슬전생’, 전공의 파업 사태 악재 뚫고 시청자 마음 가닿을까[스경X이슈] 04-12 다음 故김새론, 이번엔 우즈와 교제설.."무의미 폭로vs진실 규명해야" 시끌 [Oh!쎈 이슈]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