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신시아·강유석·한예지, 1년 차 레지던트 자기소개 시작 작성일 04-12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OvaiaV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5d0c6e72e1c4438aa693df4fd2922bbf614313098e953aa4255a8eba50c7a" dmcf-pid="Z7ITNnNf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bntnews/20250412162104196czhh.jpg" data-org-width="680" dmcf-mid="H4ksdQdz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bntnews/20250412162104196czh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88057bd304f4c0cbf01a8000df510b0cad83c0ab99e52e1796c3ba0c0c69631" dmcf-pid="5zCyjLj4iU" dmcf-ptype="general"> <br>사회 초년생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의 직장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div> <p contents-hash="d4dba86e4f9a74ebf53421638d3ea3147be6737ca5eac795fd7db02843721d85" dmcf-pid="1qhWAoA8np" dmcf-ptype="general">오늘(12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신입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와 선배 레지던트들의 대면식이 성사된다.</p> <p contents-hash="4674ebd208e755b916d9654db6eeabc72c6c8ef2c66918f71631da33ff34d260" dmcf-pid="tBlYcgc6M0" dmcf-ptype="general">오이영,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는 인턴 시절을 거쳐 국가고시에 합격한 뒤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에 당당히 입성, 1년 차 레지던트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다. </p> <p contents-hash="f266cfee33f8199840b1de29f732d36e742abe98587107a50b3a609cf1d69e43" dmcf-pid="FbSGkakPn3" dmcf-ptype="general">인생 첫 직장 동료들을 비롯해 선배들과 교수, 환자와 간호사들과의 관계 등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기만 한 상황.</p> <p contents-hash="15d9ca2ad0a1ab46285e30c078bcc9420624a62dfb89659fe99432a123ca8483" dmcf-pid="3KvHENEQLF" dmcf-ptype="general">과연 레지던트들이 산부인과 의국에 무사히 녹아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장 선배들과 처음 만난 오이영,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의 자기소개 현장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55c9da0f4d3c5dbc6baa4442b5ee0d7d8a5239d5353fca84807f7308f2b7bc2c" dmcf-pid="09TXDjDxnt" dmcf-ptype="general">어딘지 모르게 멍해 보이는 오이영부터 새침한 표정의 표남경, 열정 가득한 얼굴의 엄재일, 똘망똘망한 눈빛의 김사비까지 각양각색 개성을 자랑해 네 사람의 사회 적응기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6b0cd3e1729dadc906e3b481634213d5ac370760fc033be67686351d57e85859" dmcf-pid="p2yZwAwMM1"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선배 구도원(정준원 분), 기은미(이도혜 분), 차다혜(홍나현 분)는 후배들을 향해 꿀 떨어지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따뜻한 칭찬과 조언, 그리고 따끔한 충고로 1년 차 레지던트들이 산부인과 의국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ff9916b8f4f708eb395f8f2260956228b54ad005dec417618f938147a61345e" dmcf-pid="UVW5rcrRM5" dmcf-ptype="general">이에 산부인과 의국에서 떨리는 첫 만남을 갖는 레지던트 선후배들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교수들에게 치이고 발바닥에 불나도록 병동을 뛰어다니는 동안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레지던트들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41334817b67552b09f411be24dcf03bb84ad49b0c6514c9b99b4cfb3cbe9468" dmcf-pid="ufY1mkmenZ" dmcf-ptype="general">개성 넘치는 레지던트들의 예측불허 일상이 펼쳐질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오늘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7HNDx4xpLX"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름계 다비드' 박정우 38개월 딸, 안마의자에서 "아이고 대다"…장윤정 '깜짝' (내생활) 04-12 다음 김수현 입간판도 ‘모자이크’ 굴욕···TXT 범규 ‘별그대’도 무언급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