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700회…신동엽·김준현·이찬원 “1000회까지 함께” 작성일 04-1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xydQdz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fad786a0fc72f86b7dab47b6d24fdef8016e2a459c6fd78fcb5195d529a6a" dmcf-pid="fq2O898t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JTBC/20250412163153173xnty.jpg" data-org-width="560" dmcf-mid="23JXodo9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JTBC/20250412163153173xn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ebcbd6d5cb21bc7aa3aad043b75204f075143caf153d647f3cc82a1b140f35" dmcf-pid="4BVI626FUF" dmcf-ptype="general"> KBS 2TV '불후의 명곡'이 700회를 맞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br> <br> 12일 오후 6시 5분 방송하는 '불후의 명곡' 700회 특집에서는 14년 역사를 집약한 '700회 특집-7레전드: 더 넥스트 웨이브' 2막이 펼쳐진다. <br> <br> 이번 방송에는 최백호, 김창완, YB, 자우림 등 전설의 밴드와 함께 로이킴, 터치드, 배우 김재욱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br> <br> 이번 특집 유일한 배우 게스트인 김재욱은 김창완과의 인연으로 무대 위에 오른다. 김재욱은 스물 다섯 살에 김창완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시절을 소개하며 “김창완은 나의 여름이자 청춘”이라고 존경을 표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br> <br> 그는 "현장에서 가장 어른이셨고,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아도 후배들을 자연스럽게 하나로 묶어 주셨다"고 감사를 표하는 한편 "연기나 음악보다 술을 더 많이 가르쳐 주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br> <br> 신동엽은 김창완이 평소 살뜰히 챙기는 '불후의 명곡' 제작진에게 보낸 감동 문자를 소개해 이목을 끈다. 김창완은 700회를 맞이한 '불후의 명곡'에 대해 '끝없이 떨어지는 바위를 밀어 올리는 시지푸스를 닮았다'며 극찬한다. 이에 3MC인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 역시 “1000회 그 이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며 화답했다. <br> <br> 김창완은 700회 특집 무대에 올라 모두의 청춘을 떠올리게 하는 '청춘', 전 국민을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개구쟁이' 등 자신의 명곡들을 열창해, 자신을 응원하는 후배 김재욱을 비롯해 현장의 모든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KBS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 2의 전성기' 클라라, 출연료 7000억 받아…물오른 연기력 보여주나 04-12 다음 ‘편스토랑’ 김재중X나폴리 맛피아, 새단장 첫 우승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