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수입? 두세 달에 50만 원..알바도 못해" 설움 토로 (만날텐데) 작성일 04-1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eJZWZw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ccbbf3d3575178f13e0e67d802b8e89b42a8200e5182c19abf3674c9a143b1" dmcf-pid="W6di5Y5r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영화 '야당'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배우 유해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7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163619167jzhk.jpg" data-org-width="530" dmcf-mid="QsQRGvGk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163619167jz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영화 '야당'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배우 유해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7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b201da28b9c41bd36a3998bf010dc88c5e9139111a8dbdccba83ad0b3bc687" dmcf-pid="YxnoFXFOlQ"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유해진이 과거 수입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af2045fdf0a14db6fe18661c1eab3e1778fb9a031c1a357ec2f3171984f2fba" dmcf-pid="GMLg3Z3IhP"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서는 "유해진, 박해준 서로 어색해하는 내향형 배우님들과 한잔~"이라는 제목의 '성시경의 만날 텐데' 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da6ea85f2f978eff2910d0c788ebce7238fd2fbbc2210a3052f97956d49925b" dmcf-pid="HRoa050Cl6" dmcf-ptype="general">이날 유해진은 과거 수입에 대해 "나는 그렇게 받지는 못했다"라고 언급, "영화를 일찍부터 잘되지 않았냐?"라는 성시경의 말에 "보인 건 그런데, 그전에 연극 했던 시간이 꽤 길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ec26b92596d92f6cde8ebd2b7be10a25a63f8b72dd03da23f8e0ddd85afbe7" dmcf-pid="XegNp1phT8"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한 달에 100이면, 연극 쪽은 좀 달랐다. 개념이 다르다. 연극 하는 사람들 속에서 '100이면 살만하다' 정도였다. 나는 아주 진짜로 시원치 않았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8ad1e21dd28e8817db68c96580bd38952ac18f63e1e2f58d3d02f4519e17e" dmcf-pid="ZdajUtUl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163620879boak.jpg" data-org-width="530" dmcf-mid="xsajUtUl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163620879bo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209f1c7196c18a6dc1443c6fb669110fec6149989e50a90e39d6c66f24ab71" dmcf-pid="5JNAuFuSlf" dmcf-ptype="general">이어 "IMF가 있었다. 그때 극단에 있을 때였는데, 뭐가 힘들다고 하는지 나는 전혀 몰랐다. 나의 생활은 전혀 변화가 없었으니까. 쓰던 돈이 줄어든다든가 해야 하는데, '뭐가 그렇게 힘들다는 거지?' 했었다"라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dfe30d80b04ea814eca62ac6f8a29df42fd35ee7c45bbe1ec53c2217dc76bd7" dmcf-pid="1ijc737vSV" dmcf-ptype="general">당시 일상에 대해서는 "거의 극단 생활이었다. 연습하면 새벽 3시까지 하고, 뭐 만들고. 그다음에 내일 아침 8시까지 오라고 하고. 그러면 아르바이트도 못 하고. 그러면 극단에서 출연료로 한번 한 작품 끝날 때. 그것도 짬밥 순으로 두 달 석 달 해서 50만 원. 많이 받으면 그랬다. 그러면 그날은 행복했다. 엄청났던 거다. 부르주아처럼 먹자, 하기도 하고. 그래봤다는 사실 얼마 안 되는데"라고 털어놓기도.</p> <p contents-hash="41d4d25ca56c9003a28eaa659cfc11e148a4c8c04ad9ee34fe662ea1c159ba84" dmcf-pid="tnAkz0zTW2" dmcf-ptype="general">또한 유해진은 "나는 연기가 꿈이었지만, 영화를 하고 싶었던 거 같다. 진짜 잘하면 단역, 그래도 난 좋겠다고 생각했다. 서울에 올라와서 극단 생활하면서도 더 잘되면 좋겠다, 하면서도 영화를 하고 싶었다. 연기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으니까. 그리고 예술 같은 느낌도 있으니까. 그게 갖춰진 게 나는 영화라고 생각했었다. 그때는 막연함만 있었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FLcEqpqyS9"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d3b4ef5bcdcfed16b5b7ad43d219411ba2d2711223f703a6549371bc5a20af91" dmcf-pid="3IyYePe7SK"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 매화초, 대한체육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서 초등부 단체전 우승 04-12 다음 기안84, 단체톡 ‘읽씹’한 동생들 공개 저격 “할 말 없으면 ㅋ이라도 남겨”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