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방신실, KLPGA 투어 iM금융오픈 3라운드 공동 선두 작성일 04-12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2/0001248738_001_2025041217151226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박주영(왼쪽), 방신실(오른쪽)</strong></span></div> <br> 박주영과 방신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br> <br> 박주영과 방신실은 오늘(12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천6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나란히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습니다.<br> <br> 12언더파 204타를 기록, 2라운드에 이어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달린 박주영과 방신실은 13일 최종 라운드 챔피언 조에서 다시 경쟁합니다.<br> <br> 리슈잉(중국)과 고지우도 11언더파 205타로 1타 차 공동 3위에서 선두 추격에 나섭니다.<br> <br> 경기 막판까지는 방신실이 단독 1위로 3라운드를 마칠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br> <br> 전반에만 4타를 줄인 방신실은 16번 홀(파4)까지 공동 2위 선수들에게 2타 앞선 단독 1위였습니다.<br> <br> 그러나 17번 홀(파3) 티샷이 그린에 올라가지 못하면서 약 5m 파 퍼트를 놓쳤고, 같은 조에서 경기한 박주영은 6.5m가 넘는 버디 퍼트를 넣으며 1타 차가 됐습니다.<br> <br>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박주영은 또 버디를 잡은 반면 방신실은 2m 남짓한 버디 퍼트를 넣지 못하면서 공동 1위가 됐습니다.<br> <br> 방신실은 2023년 10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이후 1년 6개월 만에 투어 3승에 도전합니다.<br> <br> 박주영 역시 2023년 10월 대보 하우스디오픈 이후 2승째를 노립니다.<br> <br> 고지우는 이날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언더파를 몰아쳐 코스 레코드를 기록하며 공동 17위에서 공동 3위로 껑충 뛰었습니다.<br> <br> 종전 코스 레코드는 이번 대회 1라운드 박주영이 기록한 7언더파였습니다.<br> <br>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인 김민주가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단독 5위입니다.<br> <br> 지난주 2025시즌 국내 개막전으로 열린 두산 위브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예원은 6언더파 210타를 기록, 홍정민, 최가빈, 지한솔 등과 함께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유한나, WTT 컨텐더 타이위안 여자복식 결승 진출 04-12 다음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이채민과 지독한 채무관계로 얽혔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