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논란 후 심경 고백까지 눈물의 5년 “엄마가 나를 살렸다” 작성일 04-12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tslslo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51b5cd5a5699f25069fd8e8d4f347ae49af12ffbf0a52561f2476ad3d5412f" dmcf-pid="x5ZwIwIi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인. 사진 |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RTSSEOUL/20250412171527990mour.png" data-org-width="550" dmcf-mid="P2g2626F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RTSSEOUL/20250412171527990mou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인. 사진 |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19fb5cbfc2cb728f219f0860ff45e3735018697ab58d11eebe473d85fbe985" dmcf-pid="yniBVBVZy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프로포폴 투약 논란 5년 만에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4496ba3af0435791f69767c6dde2271ac5e8fa6d13ee005e9cc33ba085751d6" dmcf-pid="WLnbfbf5Wz"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공개된 임슬옹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에는 가인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42df512ef2edc193584b21d5ec5c28291dc929d40379333d55113e2bc8b5e32" dmcf-pid="YoLK4K41l7" dmcf-ptype="general">가인은 지난 2019년 향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적발돼 2020년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p> <p contents-hash="0bf50dc4e867b893c4033050034e9d4c44b8266531f65cb10fa681f53803f9fe" dmcf-pid="Ggo9898tWu" dmcf-ptype="general">가인은 “어떤 사건이 좀 있었다. 심적으로도, 건강도 많이 안 좋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처럼 우리 일을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많이 오는 것들이 있다. 집에서 시간을 계속 보냈다“라고 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a7e74dee28f0c3c360fc45d23c6cab97395c5dc9171c3038e4c449b69a5900a" dmcf-pid="Hag2626FhU"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를 언급한 가인은 “엄마가 가게를 운영하셨는데 나를 끌고 나가셨다. 직원이 6~7명이 있는데, 나에 대해 안 좋은 기사가 나오고 그럴 때였다“라며 ”일주일은 곤욕이었다. 내 기사를 봐서 다 알 텐데, 그 친구들과 일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490a7c00fc75866428354467a24d61357b47dc4fc8ca534773e8c3ddbb6899a" dmcf-pid="XNaVPVP3Wp" dmcf-ptype="general">또한 “오후 3시~4시에 시작해서 11~12시쯤 일이 끝났다. 다음 날 출근해야 하니까 집에 와도 외로울 틈이 없다. 엄마가 그렇게 하게 했던 교육이 나에게 맞았다. 눈물이 날 거 같다. 엄마도 뒤에서 많이 힘들었을 거다. 그 순간이 지금 나를 살린 것 같다“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굿데이' 종영 앞두고 'GD의 남자' 될까 04-12 다음 김나영·유한나, WTT 컨텐더 타이위안 여자복식 결승 진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