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황대헌, 2차 선발전 500m 우승... 여자부는 이소연 1위 작성일 04-12 1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 2차 선발전 500m 결승서 1위<br>40초 527의 기록으로 이준서·임종언 등 따돌려<br>이소연은 심석희 제치고 여자부 500m 정상</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황대헌(강원도청)이 2025~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 500m 정상에 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12/0005986381_001_20250412172312282.jpg" alt="" /></span></TD></TR><tr><td>황대헌(강원도청). 사진=뉴시스</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12/0005986381_002_20250412172312304.jpg" alt="" /></span></TD></TR><tr><td>황대헌(강원도청). 사진=뉴시스</TD></TR></TABLE></TD></TR></TABLE>황대헌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그룹 제40회 전국 남녀 종합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2025~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남자부 500m 결승에서 40초 52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황대헌은 이준서(40초 687·성남시청), 임종언(40초 737·노원고) 등과의 경쟁에서 이기며 이번 선발전 첫 종목 1위를 차지했다.<br><br>시작부터 양보 없는 싸움이었다. 출발과 함께 치열한 자리다툼 속에 황대헌, 홍인규, 신동민이 엉켜 넘어지며 재출발이 선언됐다.<br><br>다시 시작한 레이스에서 이준서, 황대헌이 앞서갔다. 가장 뒤에 처져 있던 임종언이 속도를 내며 3위로 치고 올라왔다. 2바퀴를 남겨둔 시점에서 황대헌이 이준서를 제치고 가장 앞으로 튀어나왔다. 황대헌은 한 번 잡은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1위를 차지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12/0005986381_003_20250412172312313.jpg" alt="" /></span></TD></TR><tr><td>이소연(스포츠토토). 사진=뉴시스</TD></TR></TABLE></TD></TR></TABLE>여자부 500m에서는 이소연(스포츠토토)이 44초 844의 기록으로 심석희(44초 895·서울시청), 김건희(44초 969·성남시청)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br><br>출발과 함께 선두로 치고 나온 이소연은 심석희와 경쟁하며 레이스를 이끌었다. 이후 김건희까지 가세하며 3파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이소연은 끝까지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졸업스피치에 스승 눈물 "영어에 트라우마"...대망의 졸업식 현장 (샬라샬라) 04-12 다음 박군, '6시 내고향' 합류…효도기획 박 대리 변신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