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룬티어’ 이찬원 편파 해설 “상대팀 골 넣길”...왜? 작성일 04-1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qa2q2X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95f438f48a57a15d5e9b8f28c179f1f66d36ee025e3aeea5bedb161909ffa7" dmcf-pid="BxBNVBVZ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뽈룬티어’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today/20250412174205817dxqz.jpg" data-org-width="600" dmcf-mid="zPLWjLj4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today/20250412174205817dx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뽈룬티어’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074ede218f0435bdfee42056325dc2cf5b582a7b3fb7a1d4e375cb4d00fb61" dmcf-pid="bMbjfbf5Xd" dmcf-ptype="general"> 평균 나이 41.4세 ‘뽈룬티어’가 18세 ‘고교 세계 최강팀’과 제대로 맞붙는다. </div> <p contents-hash="adff0553bbe179451dfa38bdbad03bfcf7e6bbb453dd9b7ad4e5d76f8a136942" dmcf-pid="KRKA4K41Ze"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에서는 ‘풋살 전국 제패 프로젝트’의 첫 상대 경상 연합과의 물러날 수 없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b67abc58149fcff8254e6010aea6dcbfcbe349718e7fd6605d8e8615d867290" dmcf-pid="9e9c898tHR" dmcf-ptype="general">앞서 ‘뽈룬티어’는 대구 무보까FS, 구미FS와의 대결에서 2연패를 하며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이다. 울산 하데스FS, 울산 현대고등학교, 포항 지친다FS와의 남아있는 세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 기부금 800만 원을 확보해야 한다.</p> <p contents-hash="993c8a323a4e76dedc473aed1fbb6a17c1a280dfce7d6f9a3b8275219e0167cc" dmcf-pid="2d2k626FHM" dmcf-ptype="general">축구 레전드 ‘뽈룬티어’를 잡기 위해 ‘끝판왕’ 울산 현대고등학교가 등판해 시선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a167bbb912f4572ece97b8c570c8ab2f8c80490fe128f7a8972e026da2cba840" dmcf-pid="VL8rM8MUGx" dmcf-ptype="general">울산 현대고는 2024년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우승팀이며, 2023년 ‘상하이 퓨처 스타컵’에서 맨시티 유스, 토트넘 유스, 포르투 유스 등을 제치고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바 있는 명실상부한 ‘고교 세계 최강팀’이다.</p> <p contents-hash="6c19f0f8b74c32177ef217dd6bdb8762244841a84ad17ab07b29f973ea6094bf" dmcf-pid="fo6mR6RuHQ" dmcf-ptype="general">울산 현대고는 ‘뽈룬티어’를 향해 “아저씨들을 혼내주자”라며 무서운 기세를 뽐낸다. 이에 이영표는 “현재도 대표 선수들이고, 장차 대한민국의 국가대표가 될 선수들”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특히 현대고 감독이었던 현영민은 “이번엔 한 수 가르쳐 드리겠다”라는 제자들의 도발에 투지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e44892dfbca27b1254ae21d254f88170279f26328371cae49864e10997541a9" dmcf-pid="4gPsePe7HP" dmcf-ptype="general">사제지간에서 상대 선수로 만나게 된 현영민과 울산 현대고의 맞대결, 그 승자는 누가 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4195e414535b8f67b3aea5e34a25601cd9703fd5e204c14b13d33729a07887d" dmcf-pid="8aQOdQdz16" dmcf-ptype="general">‘해설’ 이찬원은 경기 도중 사심을 표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실 상대팀이 골을 넣길 바란다”라며 편파적인 발언을 스스럼없이 꺼낸 것이다. 남현종을 당황하게 만든 이찬원의 사심 발언의 이유는 ‘뽈룬티어’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12e0ff7cdd2cfe62a1f42666634c106e160ccbc3b91ccd7a7caa28cde31a3b3" dmcf-pid="6NxIJxJq58" dmcf-ptype="general">‘뽈룬티어’는 12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뽈룬티어' 편파 발언 논란..사심 해설에 남현종도 '당황' 04-12 다음 인피니트 "앙코르 콘서트까지 매진, 인스피릿에 감사" [엑's 현장]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