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서울시청, 인천광역시청 꺾고 포스트시즌 희망 살려 작성일 04-12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9-27 승리…4위 도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12/NISI20250412_0001816083_web_20250412180608_2025041218081443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서울시청의 윤예진.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핸드볼 서울시청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꺾고 4위로 올라서며 포스트시즌에 대한 희망을 살렸다.<br><br>서울시청은 12일 오후 4시10분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제7매치 데이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9-27로 이겼다.<br><br>이날 승리로 서울시청은 9승5무7패(승점 23점)로 부산시설공단(22점)에 앞서며 4위로 올라섰다.<br><br>부산시설공단이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거나 비기면 서울시청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br><br>8위를 확정한 인천광역시청은 3승18패(승점 6점)를 기록했다.<br><br>서울시청은 윤예진이 9골, 우빛나와 조은빈이 각각 7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정진희 골키퍼가 13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송지영은 4골을 추가하며 역대 32호 통산 500골을 달성했다. 득점왕 경쟁을 벌이던 우빛나는 139골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br><br>인천광역시청에선 김설희가 6골, 차서연과 이효진, 강은서가 각각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웃지 못했다.<br><br>9골 2도움을 기록해 MVP로 선정된 윤예진은 "엄청 중요한 경기였는데 승리해서 기쁘다"며 "만약 포스트시즌에 올라간다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준비해서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류현진 호투에 드디어 '폭발'한 한화 타선 04-12 다음 ‘야당’ 전체 예매율 1위…4월 극장가 장악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