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매니저 시절' 장동민 발언 폭로…"나쁜 짓 해서라도 유명인 될 거라고"('독박투어3') 작성일 04-12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3efubYXB">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5f0d47KG1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72d1892c099fad00d4271be692d46c7b9585f4b6152ef8c9ac382b67ed7c8" dmcf-pid="14pJ8z9H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세윤, 장동민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183404100bbzj.jpg" data-org-width="1200" dmcf-mid="HEO4z50C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183404100bb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세윤, 장동민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6a83b93de6acec837edb70c6be4a2ebc38363eb14575b07a98c5a25931217a" dmcf-pid="t1hqtTHEY7" dmcf-ptype="general"><br>'독박투어3' 유세윤이 대학 시절 자신의 매니저를 자청했던 장동민과의 반전 일화를 공개한다. 장동민의 과거 경솔했던 발언을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br><br>12일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3회에서는 베트남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가족 같은 매니저들과 함께 에메랄드빛 바다인 '사오 비치'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마지막 날 현장이 펼쳐진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a2881c8e46ad2904ae978135a19b93c2254f5ae658929d48348ce6bbf7a66f" dmcf-pid="FtlBFyXD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183405537nuhp.jpg" data-org-width="730" dmcf-mid="XgOuZlWA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183405537nu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8d0ae7def8cddd952a71a81364e1d6f55b2d9f0f0a5ecd96c9c82a0304c20e" dmcf-pid="3FSb3WZwtU" dmcf-ptype="general"><br>이날 '독박즈'는 지난 푸꾸옥 놀이공원에서 매니저들과 함께 맞췄던 단체 티셔츠를 입고 아침 식사를 하러 간다. 잠시 후 도착한 '분짜 맛집'에서 '먹식이' 김준호는 "매니저 동생들! 먹고 싶은 것 다 시켜"라고 플렉스를 예고한다. 분짜와 반쎄오 등으로 푸짐하게 식사를 마친 이들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근처의 '사오 비치'로 향한다.<br><br>이동하는 차 안에서 유세윤은 갑자기 과거 장동민과의 풋풋했던 추억에 젖는다. 그는 "나 대학생 때, 한 가요제에 나갔는데 그때 동민이 형이 내 매니저를 해주겠다고 했다. 그때 저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을 동민이 형이 보디가드처럼 다 막아줬다. '라디오 스타'란 영화가 나오기도 전이었는데"라고 떠올린다. 그러자 김준호는 "그때부터 세윤이는 연예인이었구나"라며 비꼼과 칭찬을 오가는 반응을 보여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br><br>훈훈한 분위기 속 유세윤은 "동민이 형이 이상하게 무대는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난 뭐가 되든 유명한 사람이 될 거다'고 했다. 심지어 나쁜 짓을 해서라도"라고 돌발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에 장동민은 머쓱한 듯 웃으면서 "우리 매니저들도 다 꿈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가요제나 장기자랑 나가본 적 없냐"라고 묻는다. 홍인규는 자신의 매니저를 향해 "너 노래 잘할 것 같은 얼굴인데? '너목보' 인재상이다"라고 치켜세운다. 장동민 역시 "보통 이렇게 생기면(?) 대부분 실력자였다"라고 맞장구친다. 급기야 '너목보' MC 유세윤은 "맞다! 이 분은 실력자다"라고 시그니처 멘트를 패러디하면서 즉흥 '너목보' 대결을 제안한다.<br><br>과연 '독박즈' 매니저들 중 누가 실력자이고 음치인지, 이들의 환상의 찐친 케미는 12일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코리아' 서예지, 작정하고 망가진다… "다 내려놓겠다" 04-12 다음 우즈 측, 故 김새론과 열애설에 “아티스트 사생활…확인 어려워” [공식]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