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故김새론 열애설에...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작성일 04-1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GSeVP3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be2ed5699de0b5a2a1595cda456ceec11cdfef7eb5015100ceb779175b200" dmcf-pid="9CXTJ4xp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즈.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today/20250412184507398xtth.jpg" data-org-width="658" dmcf-mid="b88KlEsd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today/20250412184507398xt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즈.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4a627e8ffff53aa85befc43d083c22dfefda3e9916ddea90c5b6bfdef3b352" dmcf-pid="2hZyi8MUGQ" dmcf-ptype="general"> 가수 우즈가 고(故) 김새론과 과거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div> <p contents-hash="536f7cdb8605ce759c60c3dae94db6f3550dcfa6b63aa44ceabcd02b8b16602b" dmcf-pid="Vl5Wn6RuHP" dmcf-ptype="general">우즈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새론과 교제설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59e6d6f7e59ccd26d088785390a8cffa4478c5cb445cdf3c5061e8b7790666" dmcf-pid="fS1YLPe7Z6" dmcf-ptype="general">앞서 한 연예 관계자는 김새론이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가수 A씨와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A씨가 우즈라는 주장이 대두됐다. 우즈의 뮤직비디오 현장에 김새론이 익명으로 커피차를 보낸 점 등을 증거로 내세웠다.</p> <p contents-hash="d1ca7f89d756b2497ee858f1f7f7f59fa74ef4296bc04f9980eb18526fec8f6b" dmcf-pid="4vtGoQdz58"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군 복무 중인 우즈에도 불똥이 뛴 것.</p> <p contents-hash="4c44cd12bdb0496fb9578ce27d3503e8d17234b2d44547a2791b70eedb1dcb58" dmcf-pid="8TFHgxJqZ4" dmcf-ptype="general">앞서 故 김새론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중학교 3학년이던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7월 7일까지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고, 소속사를 나온 후 골드메달리스트에서 7억원 채무 변제 내용증명을 보내 심리적으로 압박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51d4f8202dfd539a598cd6d399ef714e7de67fc57957975e8a99501a5392275" dmcf-pid="6y3XaMiBHf"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과 연인이었던 건 맞지만, 미성년시절 사귄 적도, 금전적으로 압박을 가한 적도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각종 자료들을 수사기관을 통해 끝까지 진실을 밝힐 것”이라며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bde18d863a2aa46ae26ba04793380c96ceea99b03d038cb9e22b56f0f3da59a0" dmcf-pid="PW0ZNRnbHV"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의혹을 제기한 고 김새론 유족 측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고소하고, 110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WS,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긴 제목 타이틀곡 눈길 04-12 다음 드디어 결판난다...박형식과 허준호의 마지막 대결, 충격 결말 예고 (보물섬)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