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대학 때 가요제 출전..장동민이 내 매니저 자처" 과거史 고백('독박투어3') 작성일 04-1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Ik47KG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eb29b3b197fd2cee580366fdba767fbff7545edbf35033a54d4e00fc1a437" dmcf-pid="8SCE8z9H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tvnews/20250412183854687btsd.jpg" data-org-width="730" dmcf-mid="f0e4Xhyj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tvnews/20250412183854687bt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3b784d31d031a5b91f0cce2638a4f93c644cea4d8070879d37033806721740" dmcf-pid="6vhD6q2Xy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독박투어3’ 유세윤이 대학 시절 자신의 매니저를 자처했던 장동민과의 반전 일화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4a70e77f5c8e050fecf26d6b37aa0c1ebf0c4a2958e07f68c22f969b3e69ddce" dmcf-pid="PTlwPBVZv0" dmcf-ptype="general">12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3회에서는 베트남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가족 같은 매니저들과 함께 에메랄드빛 바다인 ‘사오 비치’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마지막 날 현장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c54eccce571df9ded13eeb9dabd63c339fca7aa58300c2ddfecbcc9ac74ecde4" dmcf-pid="QySrQbf5T3"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지난 푸꾸옥 놀이공원에서 매니저들과 함께 맞췄던 단체 티셔츠를 입고 아침 식사를 하러 간다. 잠시 후 도착한 ‘분짜 맛집’에서 ‘먹식이’ 김준호는 “매니저 동생들! 먹고 싶은 것 다 시켜~”라고 플렉스를 예고한다. 분짜와 반쎄오 등으로 푸짐하게 식사를 마친 이들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근처의 ‘사오 비치’로 향하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유세윤은 갑자기 과거 장동민과의 풋풋했던 추억에 젖는다. </p> <p contents-hash="cf58ff6e25fb14222d3736dee98c357fcd6b60dc29425d527552a0c939d6ff10" dmcf-pid="xWvmxK41lF" dmcf-ptype="general">그는 “나 대학생 때, 한 가요제에 나갔는데 그때 동민이 형이 내 매니저를 해주겠다고 했다. 그때 저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을 동민이 형이 보디가드처럼 다 막아줬다. ‘라디오 스타’란 영화가 나오기도 전이었는데~”라고 떠올린다. 그러자 김준호는 “그때부터 세윤이는 연예인이었구나~”라며 비꼼과 칭찬을 오가는 반응을 보여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c492a9a556ff8e973168b43eee31ef03b397e08c5a3c8cda47e588b0f0404ed3" dmcf-pid="yMPKymhLyt"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유세윤은 “동민이 형이 이상하게 무대는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난 뭐가 되든 유명한 사람이 될 거다’고 했다. 심지어 나쁜 짓을 해서라도~”라고 돌발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에 장동민은 머쓱한 듯 웃으면서, “우리 매니저들도 다 꿈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가요제나 장기자랑 나가본 적 없냐?”라고 묻는다. </p> <p contents-hash="eafa1c64023c72a92c5d95d6a4bd6d93e7b57950e76812f6d40b93b85b579c34" dmcf-pid="WRQ9WsloC1"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자신의 매니저를 향해 “너 노래 잘할 것 같은 얼굴인데? ‘너목보’ 인재상이다~”라고 치켜세우고 장동민 역시 “보통 이렇게 생기면(?) 대부분 실력자였다”라고 맞장구친다. 급기야 ‘너목보’ MC 유세윤은 “맞다! 이 분은 실력자입니다~”라고 시그니처 멘트를 패러디하면서 즉흥 ‘너목보’ 대결을 제안한다. </p> <p contents-hash="9b8f5a74d787321abed3be5cb8f1052e75a41edd4374f7ed7aed518052a3eab6" dmcf-pid="Yex2YOSgW5" dmcf-ptype="general">과연 ‘독박즈’ 매니저들 중 누가 실력자이고 음치인지, 이들의 환상의 찐친 케미는 12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GLJ65SYcv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사생활 논란 후 깨달음 얻었나 "옳다고 확신했던 것들, 아닐 때가 대부분" 04-12 다음 ‘놀토’ 케이윌, 서운함에 험한 말까지? 김예원 퇴장 위기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