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오늘(12일) 종영…박형식 복수 성공하나 ‘결말 예측불가’ 작성일 04-1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kkvwIiiK"> <p contents-hash="3b7618229d72411a7ef6deb2c8244cf346ba990df95533d7c78b3f5c386af743" dmcf-pid="2gnnrgc6db" dmcf-ptype="general">허준호가 박형식에게 총을 겨눈다.</p> <p contents-hash="bcffea4d867894ece5e9e3a0d040dbc2e3b87bf4ad629c1a18b01469c74a9d0f" dmcf-pid="VaLLmakPdB"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오늘(1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15회 엔딩에서 서동주(박형식 분)가 염장선(허준호 분)을 습격한 가운데, 염장선이 행방불명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치솟았다. 과연 복수심에 불타는 서동주와 악인 염장선 중 최후에 웃는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p> <p contents-hash="4aac8434b410e9452e0a586582736cd423833b17e8c9fe963d3f2e62d58db6d7" dmcf-pid="fNoosNEQRq"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12일 ‘보물섬’ 제작진이 최종회 본방송을 앞두고 또 한 번 모두의 예상을 보기 좋게 뒤엎는 충격적인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6856f671459f83dbeaf27fddab9297acb461b3eb1f158dc7a3750b8d0c517" dmcf-pid="4jggOjDx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준호가 박형식에게 총을 겨눈다.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ksports/20250412190605183ihhu.png" data-org-width="700" dmcf-mid="bSPJDLj4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ksports/20250412190605183ihh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준호가 박형식에게 총을 겨눈다.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dbebbd29208d12396b2cf22941fd63a8ce167451f3ee280105171a5117a45b" dmcf-pid="8AaaIAwMi7" dmcf-ptype="general"> 사진 속 서동주는 늦은 밤 홀로 침대에서 잠든 모습이다. 그런데 다음 사진에서 잠든 서동주를 노리는 침입자가 있음이 드러난다. 침입자의 정체는 놀랍게도 염장선이다. 염장선이 한 손에 총을 든 채 피도 눈물도 없는 눈빛으로 서동주를 노리는 것. 마지막 사진에서는 염장선의 침입을 눈치챈 것인지 눈을 번쩍 뜬 서동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0dd25c45d7b00e7b64d9cbdb902a812dfee598dff1dbd2954deeff13a1cc9c28" dmcf-pid="6cNNCcrRiu" dmcf-ptype="general">앞서 서동주는 염장선을 습격했다. 서동주에게 제압당한 염장선은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이후 염장선이 한 달째 행방불명 상태라는 뉴스가 전해졌다. 모든 사람들의 눈앞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염장선. 그가 죽었는지 살았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그런데 염장선이 버젓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도 총을 들고 무방비 상태의 서동주 앞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855c9a9fafd80bd57c65bfadbc7aa2bfa270a2d8c8a553f941c2948b937452" dmcf-pid="Pkjjhkme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제작진이 최종회 본방송을 앞두고 또 한 번 모두의 예상을 보기 좋게 뒤엎는 충격적인 장면을 공개했다.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ksports/20250412190608378qkbg.png" data-org-width="700" dmcf-mid="KBggOjDx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ksports/20250412190608378qkb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제작진이 최종회 본방송을 앞두고 또 한 번 모두의 예상을 보기 좋게 뒤엎는 충격적인 장면을 공개했다.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250fc836222d73b28c16b4cc51aa769605b1b71ee58367c60f3859e2012189" dmcf-pid="QEAAlEsdep" dmcf-ptype="general"> 사진 속 충격적인 상황과 함께 박형식, 허준호 두 배우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에너지가 보는 이의 심장을 철렁 내려앉게 한다. ‘보물섬’ 방영 내내 연기력, 시청률, 화제성 모두 잡는 ‘파괴적 조합’의 진수를 보여준 두 배우가 어떤 강력한 열연으로 최종회를 장식할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div> <p contents-hash="035935a8c905e8c9ccaea6055f570abcd9638f4af5fdfc7ba824734426cce4b3" dmcf-pid="xDccSDOJJ0"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오늘(12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서동주와 염장선의 치열한 대결, 그 라스트 댄스가 펼쳐진다. 박형식, 허준호 두 배우의 열연은 시청자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할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두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마지막까지 뜨거운 관심과 애정으로 ‘보물섬’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118f384b18e5c9d28a981838216fc159ce68149b4472dca7276d19ecf9f455" dmcf-pid="yquu6q2Xe3" dmcf-ptype="general">박형식X허준호 파괴적 조합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최종회는 4월 12일 토요일 바로 오늘 밤 9시 4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WB77PBVZJF"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YbzzQbf5R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떠난’ 주우재 ‘억대’ 자동차 끌고 출근 “마음 편해” (‘놀뭐’) 04-12 다음 예의 예민한 유재석, 주머니 손 이어 반말 단속‥또 생사람 잡네(놀뭐)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