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고향 나고야 시작으로 日 팬콘 투어 개최.. 열도 사냥 나선다 작성일 04-1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UwAdo9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a175953ffae6e827534205374f697df8afd6fe14ae41997548581edfd5412" dmcf-pid="FlurcJg2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tvreport/20250412185903407elma.jpg" data-org-width="1000" dmcf-mid="1GrfbFuS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tvreport/20250412185903407el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f04c527bcb09245ebed87c6265c133ad046cb9db08876b5ff7ca46d42e5107" dmcf-pid="3QD2q1phX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아이브가 일본 열도 사냥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678d37214282844fa6ab71b74cd359ef10450809fe69598e528a1c781e82af8" dmcf-pid="0xwVBtUltX"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12일과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Aichi Sky Expo)에서 일본 팬콘 투어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IVE SCOUT' IN JAPAN)'의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f38040ea868b1d16e55436dc1ab0cb3d111aa82d1ff92dd0cf40dab034f24e5f" dmcf-pid="pMrfbFuSYH" dmcf-ptype="general">이어 21일~22일 마린멧세 후쿠오카, 25~26일 고베 월드 기념홀, 29~30일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총 11회 공연을 펼치며 9만여 명의 일본 다이브(공식 팬클럽명)들과 호흡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0d0cf6755624926503fc58224aba00e28fbc85621d325ab053978eea129723f" dmcf-pid="URm4K37vYG"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2023년 첫 일본 팬콘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 바 있다. 당시 요코하마와 고베에서 총 8회차 공연을 펼치며 5만 7천여 명의 팬들을 운집한 이들은 이번 '아이브 스카우트'를 통해 나고야, 후쿠오카, 고베, 요코하마를 순회하며 더 많은 도시의 다이브들과 함께하게 됐다. 특히, 아이브는 이번 팬콘을 통해 처음으로 레이의 고향인 나고야에서 단독 팬 콘서트를 개최하게 돼 더욱 뜻깊은 시간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53dc967f0ea1d99a880a2d28a2d48c1065ff99946072bedddc1db9f8481980b" dmcf-pid="ues890zTHY" dmcf-ptype="general">지난 5일과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처음 열린 '아이브 스카우트'는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층 성장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공개된 적 없던 신보 수록곡 무대와 유닛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터. 일본에서 펼쳐지는 '아이브 스카우트'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c6c2564a0461a05f7de88ea22858620b27edd0779bab86cbd837e97c11cf691" dmcf-pid="7dO62pqyGW"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2022년 10월 '일레븐 - 일본어 버전(ELEVEN -Japanese ver.-)'을 발매하고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일레븐'으로 일본 레코드 협회가 선정한 '골드 디스크(Gold Disc)'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같은 해 NHK '홍백가합전'에도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p> <p contents-hash="280883e3644391ecf4703aa7c23e1b487b45baf4cb706e17084be6ba1a97abb2" dmcf-pid="zJIPVUBWYy"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브는 2023년 첫 번째 일본 앨범 '웨이브(WAVE)'와 2024년 두 번째 일본 앨범 '얼라이브(ALIVE)'를 발매, 각종 현지 차트를 석권하며 존재감을 굳혔다. 특히 '얼라이브'는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2024년 연간 차트 '핫 앨범' 부문과 일본 타워 레코드 연간 차트 '2024 베스트셀러 K팝 톱20'에도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4a937abd83b04849d8f55add56dd240121e7df3fe0b0eae0d814f14f76fa3bb9" dmcf-pid="qiCQfubYZT" dmcf-ptype="general">막강한 인기에 힘입어 아이브는 지난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4'와 일본 최대 패션 축제인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에도 올랐다. 또한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의 일환으로 한국 가수로서 처음 K-아레나 요코하마 공연장에서 무대를 펼쳤고, 피날레 공연으로 도쿄돔에도 입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제대로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73e109a9d6b75d237eac0052b419d11936a28998b46ec8448f935fedfdcb669" dmcf-pid="Bnhx47KGHv" dmcf-ptype="general">최근 일본 NTV 일요드라마 '다메마네! -안 팔리는 탤런트, 매니지먼트 합니다-'의 오프닝 곡 '데어 미(DARE ME)' 가창 소식까지 알린 아이브다. 차근차근 쌓아온 현지 인기가 극에 달한 가운데, 아이브가 오늘(12일)과 오는 13일, 레이의 고향인 나고야에서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1509f63f79982070fd38a6c4fce51e0fd32c56b0c4aee650a46eb4437c4af5b" dmcf-pid="bLlM8z9H1S"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브는 오늘(12일)과 오는 13일 양일간 오후 2시와 6시 30분(JST)에 일본 팬콘 투어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 나고야 공연을 개최한다. 이들은 일본 4개 도시(나고야, 후쿠오카, 고베, 요코하마)에서 총 11회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75eac195501f4ab169bbdbe59b3f35e1ef41bcc19dba0a70a8ef133569567a6" dmcf-pid="KoSR6q2XGl"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스타쉽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즌2 망한 철권8, 안나 버그까지 터졌다 04-12 다음 소속사 이전 후 억 대 스케줄 차 받은 주우재… 박진주 "출세했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