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철학자 다 됐네..개인 빵집에 '관짝 인테리어' 충격 "죽음에 대한 고민" 작성일 04-1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Z9Ado9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e4bfeadae6efbe365d76078c62d991f9f995d7af6243cee34d149463fc8d9" dmcf-pid="zey7LPe7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노홍철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tvnews/20250412193726183wdoh.jpg" data-org-width="647" dmcf-mid="ud06rgc6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tvnews/20250412193726183wd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노홍철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1a260c24f9e973b24b088650523f949e5a9114d295efec7ce32f8478853a6a" dmcf-pid="qdWzoQdzy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노홍철이 빵집 카페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ed262daca50b593b358e96dd11e9ea77c8f12e093a4f5dde0b0efe7b3c8cd58" dmcf-pid="BJYqgxJqln" dmcf-ptype="general">12일 방송인 노홍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노홍철의 용산 카페 리모델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972645b7e57b85ba5c95d75962b3523b8dc63c726df482d5b2956900e8ed86c" dmcf-pid="biGBaMiBWi"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노홍철이 직접 운영중인 빵집 카페 모습이 담겼다. 각종 독특한 인테리어 중에서도 눈길을 끈 건, 원탁 테이블 방에 놓인 관짝이었다. </p> <p contents-hash="266fdb5241f13c8c2d557f1fd2dd8743daa62ea91a56884d9ea17daa6248502a" dmcf-pid="KnHbNRnbC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노홍철은 "47살이 되니까 '누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많이 듣는다. 여행을 하다가 그런 소식을 들으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지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한다"고 죽음을 묵상하는 삶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194d80e12830b891e6a067f485e56083909f63867c66b30d615dfedaf89de57e" dmcf-pid="9LXKjeLKS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20, 30대 때는 그런 생각 잘 안하지 않나.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테이블에 브라우니 두고 먹으면서 생각을 해봐라. 죽음이든 내 삶이든.."이라고 권했다. </p> <p contents-hash="5148aa1840f25535c689eec5a476263c0c17432d9129352811257f379f6a727b" dmcf-pid="2oZ9Ado9We" dmcf-ptype="general">바닥에 놓인 '노홍철의 관'에는 '뭘해도 될 홍철'이라고 적혔 있었다. 이 안에 누워 본 노홍철은 천정을 바라보라고 했고, 천정에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할 수도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다. 이를 바라보면서 그는 "언제 갈 지 모르니까 해야지"라고 덤덤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Vg52cJg2T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1인자 유재석 제쳤다 "억대 차 타고 다녀" (놀뭐?) 04-12 다음 달샤벳 출신 수빈 "주변에서 탁재훈 조심하라고…위아래로 훑어보더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