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과 마지막 키스? 큰일 난다…술 먹고 오면 당해" (공부왕찐천재)[종합] 작성일 04-12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kKFyXD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9740f599da5aea0572bf69756e73ff391dc055bf6d9604d4073611b6f9890e" dmcf-pid="K9E93WZw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xportsnews/20250412194641598pf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klMK37v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xportsnews/20250412194641598pf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e62cda45744d0b7d934b681f9da3a5ec05deabe04ced926127bfcec49e7657" dmcf-pid="9DpDn6RuY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의 결혼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f01d7e67fc19a5611be3848238fe805e96500b2bda79fca50c0912d9bdf94e1" dmcf-pid="2wUwLPe7ZJ"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배우 고소영을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고소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dbf11d68a15d558c2fa833a4ecae56370283cffa1baf672787efef0a9baa037" dmcf-pid="VruroQdzH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진경은 "동건이 오빠랑 결혼한다는 뉴스 보고 온 국민이 깜짝 놀랐다"라며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be9187fd449937b53dfa46e8f1e3fd2ee0f45e7ed9d5887ca4f8824c48f7c284" dmcf-pid="fm7mgxJqXe"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오래전부터 친구였다. 작품 하면서 가까이서 보게 되니까. (함께 촬영한) 영화가 제주도에서 올 로케였다. 제주도에 가 있어야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로 계속 지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e8bf82e60a60bf43ccf7b14aeaf8493f916a96a416b68c044b5b7801764066" dmcf-pid="4szsaMiBHR"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티를 내지도 않았냐"고 묻자 고소영은 "티를 내도 제가 받아주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299744f300b2599e777fd907941a0cf09603220c8e314e5ebb6e78f0c4da268" dmcf-pid="8OqONRnbH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우리 신랑이 제 눈에는 너무 어려 보인달까. 내가 케어해 줘야될 것 같다. 착하고 말도 순진하고 그랬다. 그러다가 신랑이 '친구'라는 영화를 찍으며 남성미가 나왔다. 그러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이성사람친구'였다. 서로서로 좋지만 자신이 없었던 것 같다"라며 톱스타로서 연애가 어려웠다고 꼽았다.</p> <p contents-hash="dc700099d7550c8aeff79e4433d280b3e1e5b1a40146ead2dc93c7b964a92f6f" dmcf-pid="6IBIjeLKXx" dmcf-ptype="general">이어 "그 친구(장동건)은 너무 잘 나가서 결혼 생각 전혀 없을 줄 알았다. 우연히 만나서 결혼도 해야 되고 이런 얘기를 자연스럽게 했는데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더라. 집에 갈 때 동생이 먼저 결혼해서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더라. '어? 결혼 타이밍인가?' 싶었다"라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a637e931e4cecf3ac7b079ad1d33b3ca6552adc45d7ff8413ca383072f23b" dmcf-pid="PCbCAdo9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xportsnews/20250412194642947zjae.jpg" data-org-width="572" dmcf-mid="BbdtvwIi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xportsnews/20250412194642947zj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a5a449d8b4b890c164bb86b240ed2c2889831560cfb0d56f3e07128503998e" dmcf-pid="QhKhcJg25P" dmcf-ptype="general">장동건과 사귀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며 "이성적인 감정이 전혀 없는 친구는 아니었다. 긴장감이 있는 좋아하는 친구였다. 추워하는데 옷을 벗어준다든지 이런 행동에서 '심쿵'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c8f2cec17d7e9c6d2140c1671b59191771044d223c8fd9b5d28cbdc0032c18" dmcf-pid="xl9lkiaV56" dmcf-ptype="general">결혼 15년 차인 그는 "지금 이런 얘기 하니까 웃기다. 지금은 서로 닿으면 '깜짝이야' 하고 놀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e0c43c8b8e4977e729f2ae7dd5587bd9e800b8a7c235b42a86dd30e3568a8e6f" dmcf-pid="yPIPq1phH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부라는 게 그런 것 같다. 지겹더라도 가끔 '내 편이지' 하고 보이는 날이 있다. 그게 가족의 힘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df945acb08e5bf71176391ff7d545bf1e91d5b80501ec61e97dbae98adb16b3" dmcf-pid="WQCQBtUlt4"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마지막 키스는?"이라고 짖궂은 질문을 했고 고소영은 "부부 사이에 키스하면 큰일 나는 거다"라고 답했다. 굴하지 않고 "마지막 뽀뽀는"이라고 하자 그는 "남편이 술 마시고 오면 항상 기분이 좋다. 그럴 때 하이텐션이다. 그럼 당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c0ba25699ebd5ed9df096a583964d04c10daf4d615ade649bad0af2f2954c2" dmcf-pid="YxhxbFuStf"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p> <p contents-hash="9f2bd1ed06499e90e2b74875f6964655822c6ede406f9c0b923f366ef067ccf7" dmcf-pid="GMlMK37vHV"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kg 감량' 강재준, 쇄석술 수술 고백…"요로결석에 탈모까지" ('기유TV') 04-12 다음 장혁, 어학연수 최종시험 40점→91점 상승 ‘중급반 최고 점수’ (샬라샬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