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 북해신역배 나홀로 8강 진출…저우루이양 제압 작성일 04-12 1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4일 中 탄샤오와 준결승 진출 다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2/0008188998_001_20250412195416848.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바둑 간판 신진서 9단이 제1회 북해신역배 세계바둑오픈전 8강에 홀로 이름을 올렸다.<br><br>신진서 9단은 12일 중국 베이하이시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저우루이양 9단(중국)을 상대로 223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신진서 9단은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8강에 진출했다.<br><br>함께 출전한 박정환 9단은 리웨이칭 9단(중국)에게, 김지석 9단은 리친청 9단(중국)에게, 안성준 9단은 탄샤오 9단(중국)에게 패하며 탈락했다.<br><br>8강 추첨 결과 신진서 9단은 탄샤오 9단과 14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신 9단은 상대 전적에서 2승으로 앞서 있다.<br><br>중국에서는 탄샤오 9단을 비롯해 왕싱하오 9단, 양딩신 9단, 리친청 9단, 리웨이칭 9단 등 5명이 생존했다. 일본에서는 이치리키 료 9단, 쉬자위안 9단이 8강에 올랐다.<br><br>북해신역배 세계바둑오픈전 우승 상금은 180만위안(약 3억3600만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60만위안(약 1억1900만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정수영 10도움으로 4시즌 연속 도움왕 예약한 인천도시공사 시즌 최종전 승리로 마무리 04-12 다음 55세 윤종신, 74세 최백호와 얼핏보면 동갑내기 “어쩌다 이렇게 됐어요”(불후)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