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인성 논란' 더보이즈 선우 2차 저격.."하나 보면 열 알아" [스타이슈] 작성일 04-1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DU3WZwvr">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2kfmDLj4v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3a6c00eeb1831cd680313c0602f52b69aa3c2ee62d11155f23ebd5de4d00ba" dmcf-pid="VE4swoA8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나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news/20250412200603926nkwo.jpg" data-org-width="800" dmcf-mid="7OqB7Z3I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news/20250412200603926nk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나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bf5181762a72a5c6f61b1e99394309f1a602944069108cb72bff0fe762a395" dmcf-pid="fD8Orgc6vE"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인성 논란에 휩싸인 보이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선우를 다시 한번 저격했다. </div> <p contents-hash="6ab89b752640065d62d725c0891840684d3e2323e57b8da21d08b5a33b0ecc75" dmcf-pid="4w6ImakPWk" dmcf-ptype="general">최근 나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된 선우의 인성 논란 영상에 "혼나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0fef200014daf2ec7e640f5d625ad7036a04e15bb1d0b503b37249c3291e02e8" dmcf-pid="8rPCsNEQyc" dmcf-ptype="general">이후 선우의 일부 팬들은 나나의 개인 SNS에 악플을 남기기 시작했다. 선우 팬들은 "비계인 줄 알았나봄? 사과하고 꺼져", "닥치고 네 일이나 신경 써"라며 나나를 비난했다. </p> <p contents-hash="6440b198575178cc1c00e1e5d10d3beb698ee784786d092b2d3cc9dfdeca4234" dmcf-pid="6mQhOjDxlA" dmcf-ptype="general">하지만 나나는 자신의 생각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갔다. 그는 "그저 몇 초 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고 공인으로서 그런 댓글을 단다는 게 정말 실망스럽고 생각 없어 보인다. 연예계 선배지 않나. 이런 일들이 얼마나 본인에겐 고통스러운지 잘 아시는 분이 아무렇게나 댓글 달고 다니지 마세요 나나님"라는 한 팬의 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며 선우의 잘못된 행동을 꼬집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0bc058cc3df43673f13fe4f891bd9ba3fe951496ae169b2e5deab0053748bc" dmcf-pid="PsxlIAwM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news/20250412200605616vwcj.jpg" data-org-width="647" dmcf-mid="KSpoi8MU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news/20250412200605616vw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97f1b69cf72796efe55eafbed2c469fce6fc3e34a6e449701b7bb49b7fec52" dmcf-pid="QOMSCcrRTN" dmcf-ptype="general"> <br>앞서 선우는 라디오 방송이 끝난 후 퇴근길 영상이 공개되자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선우가 엘리베이터 탑승 후 바깥을 향해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치자 뒤에 있던 경호원이 선우의 에어팟을 주워줬는데 이 과정에서 선우가 한손으로 건네받기만 하고 제대로 된 감사 인사를 전하지 않았다는 것. </div> <p contents-hash="c6232494c4d44000989104eca837044b132fe8253c33952ecf205ab99f8e27b5" dmcf-pid="xE4swoA8Ca" dmcf-ptype="general">이후 선우는 팬 소통 플랫폼에 "다들 에어팟 얘기를 해서 '그게 뭐야' 하고 영상을 찾아봤는데 진짜 인사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걸로 보인다"면서 "팬분이 뭐라고 소리치셨는데 뭐가 떨어진지 모른 상태여서 어리둥절하다가 에어팟인 거 알고 '내 에어팟!' 하고 눈으로 찾다가 못찾고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 충분히 그리 보일 수 있다고 인지했다. 나 뒤에서도 문 잡아주시거나 할 때 항상 안 빼먹고 '감사합니다' 하고 지나가고 인사 잘 한다. 걱정하지 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f58751b2df3fb8c27160c7ae546e03e988d867889b6fc205c65e08363b133d" dmcf-pid="yzh9BtUlvg" dmcf-ptype="general">또한 선우는 "이런 거 언제까지 내가 다 해명하고 할 순 없지만 그리 보인 게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고 있다. 근데 나 음악방송이나 어디서나 청소해주시는 분들께도 빠짐없이 '안녕하세요' 하고 싹싹하게 잘하니까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f86b96e5c9fa755d4879cbc55a3ee6c7d88d45ee3c3355dcc1048e07d9f3fc" dmcf-pid="Wql2bFuSCo"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 신동엽 개그에 갈비뼈 연골 골절 사건 "진짜 부상이야"('놀토') 04-12 다음 황대헌, 2년 만에 태극마크 되찾았다…‘고교 돌풍’ 임종언도 올림픽 개인전 확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