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인성논란' 더보이즈 선우 또 저격 "하나 보면 열 알아" 작성일 04-12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HHZlWA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6de8e481121634a3cc3a0913afc149023e530c419622f0423172ac32c93d67" dmcf-pid="5vZZ1vGk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210519583qhdd.jpg" data-org-width="550" dmcf-mid="Gyuuz50C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210519583qh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ebd4bbf4669a743c59fd8ccc8e17af261d9da916e30a8e53b8aa2b7fbec0b2" dmcf-pid="1T55tTHE3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의 인성 논란에 2차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3553813075f9f053a7bf269f634257b75d3f57bb4d84f2ba713ab00bec67cc3c" dmcf-pid="ty11FyXDzT"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우가 에어팟을 떨어뜨리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c5a686cbf9f169d7d3e3fee0c1332e41aacfafae06833c50453337691024524" dmcf-pid="FWtt3WZwUv"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선우는 엘리베이터를 향해 걷다 에어팟을 떨어뜨렸고, 이를 뒤늦게 보고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다.</p> <p contents-hash="8ec0bfd45c8f7e87f696907fb979e4250d9e2d34eec8cfc03d050dabeec40d37" dmcf-pid="3YFF0Y5rpS" dmcf-ptype="general">이후 뒤따르던 경호원이 급히 주워서 두 손으로 건넸으나, 선우는 이를 한 손으로 받은 모습이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cb3e3025f05cb3dae1846beca4850a888044a9b4c5a0b118839803a9640710f2" dmcf-pid="0G33pG1mpl"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은 많은 네티즌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에어팟을 소리치는 모습 자체가 주워달라는 강압적인 태도에다가 주워준 물건을 두손으로 주는데 한 손으로 받는 태도, 또 감사 인사를 하지 않은 듯한 모습 등을 지적하며 무례하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7dc4cf56266e61427bb0a01a85ab67bbabbe31f45e45a9be35d17d5fff44aede" dmcf-pid="pOyyYOSg3h" dmcf-ptype="general">이에대해 배우 나나도 "혼나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555307023fe795d2539907e7cec4995070c805db1d5fb18d901d9591d395270c" dmcf-pid="UIWWGIvauC" dmcf-ptype="general">이에 선우 팬들은 나나 계정 등에 악플을 달며 "공개 저격은 너무한거 아니냐" "닥쳐라" 등의 글로 반발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그저 몇 초 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고 공인으로서 그런 댓글을 단다는 게 정말 실망스럽고 생각 없어 보인다. 연예계 선배지 않나. 이런 일들이 얼마나 본인에겐 고통스러운지 잘 아시는 분이 아무렇게나 댓글 달고 다니지 마세요 나나님"라고 장문의 글로 항의했다. </p> <p contents-hash="b6879a557cbb01bb23628fed2ea95060b24df4d2df40ab0b80a6800694dd5b0a" dmcf-pid="uCYYHCTN0I" dmcf-ptype="general">이에 나나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며 또 한번 덧글로 자신의 생각을 확고히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5d6c6fee4671bff0f3a95d8e2ea29aba781fd3071bedc5ad1d8c381c1177d" dmcf-pid="7hGGXhyj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210519765oqaj.jpg" data-org-width="274" dmcf-mid="HcmmOjDx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210519765oq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aafd120325096652119d94a293d7ab180bc5c9e91b95e1ccde34f95a3fd871" dmcf-pid="zlHHZlWA7s" dmcf-ptype="general"> 논란이 커지자 선우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8e15080cae1c0fa04d996847cae33b9693bdaafefaa49d40d17724d53bb9a69" dmcf-pid="qSXX5SYcFm" dmcf-ptype="general">그는 "다들 에어팟 얘기를 해서 영상을 찾아봤는데, 진짜 인사도 안 하고 예의 없게 보일 수도 있겠더라"며 "그 상황에서 팬분이 뭐라고 소리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몰랐다. 이후 에어팟이라는 걸 알고 받았으며, 실제로 감사 인사를 하긴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99243ac28bb6c965b8c3cac4923b524136df21b368713294d7f3ae816c529f" dmcf-pid="BvZZ1vGk3r"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일을 다 해명할 수는 없지만, 그런 모습으로 보인 건 내 잘못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는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4a8073d7f295515bf29ca18dd8ce3e2f7958641d5594e42a0767d14aa8b8c3" dmcf-pid="bT55tTHEUw"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딱딱' 언급에 발끈..김정현 가스라이팅 의혹 '정면 돌파'(SNL) 04-12 다음 나혼렙 어라이즈 "아시아 챔피언 오릉, 세계 최강자 등극"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