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김나영, WTT 컨텐더 타이위안 혼복 우승 작성일 04-12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2/0001248773_001_2025041221321305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컨텐더 타이위안 혼합복식서 우승한 임종훈(오른쪽)과 김나영</strong></span></div> <br> 한국 탁구의 임종훈(한국거래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임종훈-김나영 조는 오늘(12일) 중국 산시성의 타이위안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쉐페이-치안티아니 조에 3대 1 승리를 낚았습니다.<br> <br> 이로써 임종훈-김나영 조는 올해 WTT 시리즈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혼복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br> <br> 임종훈-김나영 조는 첫 게임을 11대 9로 잡은 뒤 게임 스코어 2대 1로 앞선 4게임 듀스 대결을 12대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br> <br> 김나영은 팀 동료인 유한나와 호흡을 맞춘 여자복식 준결승에서도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를 3대 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중국의 천이-쉬이 조와 우승을 다툽니다.<br> <br> 한편 남자 단식 8강에서 안재현은 펑이신(대만)을 3대 0으로 일축하고 4강에 오른 반면,<br> <br> 임종훈과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은 각각 중국의 천위안위과 샹펑에 각각 3대 1과 3대 2로 져 탈락했습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쳐,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서울시청, PS 희망 살려…인천도시공사는 하남시청 제압(종합) 04-12 다음 ‘천국보다 아름다운’ D-2 임영웅, 600만뷰 돌파 영상 추가 완료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