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보면 열을 알아" 나나, '인성 논란' 더보이즈 선우 2차 저격 [엑's 이슈] 작성일 04-1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zUPBVZ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d2779ce994dd6b26c353fec4fee81530bb3a9047bcb9c786a231a0a7ff6ed" dmcf-pid="Q3quQbf5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xportsnews/20250412212918183krtb.jpg" data-org-width="550" dmcf-mid="8TcZK37v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xportsnews/20250412212918183krt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981121b77ab6a371f62cd90eec3f9bb98030995ecd714ec30ca43fc6ba4dfd" dmcf-pid="xzVKJ4xp5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에게 일침해 화제를 모은 나나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며 누리꾼들과도 설전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5252bccd98a8ec2b44251917a25f5c6c532beb88b69bffbe250e899856fd17fa" dmcf-pid="yEImXhyj18"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돌은 소리 지르고 헐레벌떡 경호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d3988dc8434e4579b24f43fd8514c65238efffb5b0130ed5e56a7ae6140274c" dmcf-pid="WDCsZlWAZ4"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스케줄을 마친 후 빠르게 엘리베이터로 향하던 중 에어팟을 떨어뜨리는 장면이 담겼다. 선우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며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고, 이를 본 경호원이 즉시 달려가 에어팟을 주워 건넸다. 이후 선우가 에어팟을 한 손으로 받아 들고, 감사 인사를 하지 않아 갑론을박이 일어났다. </p> <p contents-hash="1c61543940e65a469a2a49e23dd58dd3219ea3e671634023ca820df11b10bfbc" dmcf-pid="YwhO5SYctf" dmcf-ptype="general">"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받기만 한다", "경호원을 시중드는 사람처럼 대한다" 등의 무례하다고 지적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그중 나나가 "혼나야겠네요"라는 짧은 댓글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040b804d69f9f3198527bae991afe47eeaa7ee7c8a15fe5e63fda929235b5" dmcf-pid="GrlI1vGk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xportsnews/20250412212919514zaka.jpg" data-org-width="1148" dmcf-mid="6cdMkiaV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xportsnews/20250412212919514za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a6a6433a0c6c7bd33c04916a2f30853fd29f3597eee0bebd174f55343ed7bf" dmcf-pid="HmSCtTHEZ2" dmcf-ptype="general">일부 더보이즈 선우의 팬들은 나나의 SNS를 달려가 훈계하는 댓글을 남겼다. "사실 여부 확인도 안 하고 댓글을 다나", "비계인 줄 알았나"부터 원색적인 욕설을 하는 악플도 있었다.</p> <p contents-hash="9b72b29eb76469d17ef6d80d25dc517d51250240a81083ad156c3a835ab95620" dmcf-pid="XsvhFyXDY9" dmcf-ptype="general">특히 한 누리꾼은 "그저 몇 초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고 공인으로써 그런 댓글을 단다는 게 정말 실망스럽고 생각 없어 보인다. 연예계 선배지 않나. 이런 일들이 얼마나 본인에게 고통스러운지 잘 아시는 분이. 아무렇게나 댓글 달고 다니지 말라"라고 길게 지적했다. 그러자 나나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며 재대응한 것. </p> <p contents-hash="3f76f37ca521c7d698c92ff83f4b16f80776a4de1cb0f5fc5d9f9acca6ed09ce" dmcf-pid="ZOTl3WZw5K"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사이다"라는 반응과 "공개적으로 했어야 했나", "아니라고 했는데 왜 또 댓글을 다나"라는 반응이 이어지는가 하면, 팬들의 과열된 애정으로 악플을 남기는 것은 선을 넘었다는 의견도 분분하다.</p> <p contents-hash="e69f6ed4e68c23b45b77ec07e5e1f06fed47edda30dfb95b5877307404477c3e" dmcf-pid="5IyS0Y5rXb"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는 논란이 커지자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 라고 한 상황"이라며 "이런 사안에 대해 언제까지 해명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보인 건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겠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a9e8069af737c2f50053b7172d6dab4c0fdfb3b6738633cd7c95058bbec1bfc" dmcf-pid="1CWvpG1mZB"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313f23f21e4c5201944d9dc3e5ac05ebd97f4b76081992acbdf2275be02bb30f" dmcf-pid="t6dMkiaVtq"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엘라스트, 5월 1년만에 전격 컴백…커밍순 포스터 공개 04-12 다음 허준호, 박형식에 총 겨눴다! ‘보물섬’ 최종회까지 긴장감 폭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