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빚 갚기위해 병원으로 돌아왔다 (첫방) 작성일 04-1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IAsNEQ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6a3f376f9b98b21694a2ae6d0dba98312abbb3d389afcfb9e7977e17b1908" dmcf-pid="6dCcOjDx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tvdaily/20250412214413339cbmf.jpg" data-org-width="620" dmcf-mid="4w5SXhyj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tvdaily/20250412214413339cb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ae84cf28a9d5ae104508dd4068e5f89fcad388df78c38d541a7a2cd58c181e" dmcf-pid="PJhkIAwMh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이 종로 율제병원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7d202cbaa9d2a060bbda9616e6a188bf9e22ab9b5b566f0e8274740af099fa1b" dmcf-pid="QilECcrRy5" dmcf-ptype="general">12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1회에선 종료 율제병원으로 돌아오는 오이영(고윤정)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e880fb46d4ed99c6b2b86234bd3c6977b809877ea9b6766a8c23db61e8ff178c" dmcf-pid="xnSDhkmeyZ" dmcf-ptype="general">이날 오이영(고윤정)은 응급실에서 교수(라미란)에 혼나는 꿈을 꿨다. 이어 꾼 꿈에서 그는 교수였던 인물에게 여유롭게 마사지를 받았고, 오이영은 "내가 거길 다시 가면 오이영이 아니라 오삼영이다"라며 답답해했다. </p> <p contents-hash="94f336d20b3182ca921cb40dd28bb863d7ec1d6a260e6a252125fb8b54580eeb" dmcf-pid="y56q47KGlX" dmcf-ptype="general">마사지를 받던 오이영은 "이거 얼마죠? 우리 아빠 작년에 쫄딱 망해서 내가 돈이 없을 텐데"라고 털어놨고, 교수는 "돈이 없을 예정이시구나. 그럼 저도 어쩔 수 없네요"라며 수술대에서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워야 한다"며 수술대 위 오이영을 공격했고, 오이영은 재차 꿈에서 깨어났다. </p> <p contents-hash="f2fc03b2cc0ec7f28b739d8213c0e09685af5e91f0daa9b99721d88436faf982" dmcf-pid="W1PB8z9HyH" dmcf-ptype="general">꿈에서 깬 오이영은 은행에 가서 마이너스 통장에 대해 이야기했고, 5천만 원을 고스란히 갚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p> <p contents-hash="6a5cf6830b5c88c746c65756186c312896f2a8c8c23aa6476fbcc0f932d226c3" dmcf-pid="YY2pK37vlG" dmcf-ptype="general">대출 기한을 늘려야 했던 오이영은 "제가 해봤는데 사회생활이 적성에 안 맞고 힘들더라"라고 말했고, 은행원(라미란)은 "재직증명서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결국, 오이영은 종로 율제병원으로 다시 향했다.</p> <p contents-hash="0707f5c2e435f38592a186e24351162e65090ed29265fd2b4a322d7195494416" dmcf-pid="GGVU90zTv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p> <p contents-hash="bdbc07d8ddd067741b212701b6782d63bfd56be3a0f0922271d5c364cdb490a6" dmcf-pid="HHfu2pqyy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슬전</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X47VUBWC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다 가스라이팅 하겠다" 서예지, '김딱딱' 직접 언급…논란 정면 돌파('SNL7') 04-12 다음 판타지 보이즈 이한빈, 외조부상으로 스케줄 불참 “깊은 애도와 따뜻한 위로 부탁”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