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합복식 임종훈·김나영, 중국 넘어 WTT 컨텐더 타이위안 우승 작성일 04-12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4/12/0002944452_001_20250412221911748.jpe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김나영 혼합복식조. ⓒ WTT SNS.</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br><br>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한국거래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br><br>임종훈-김나영 조는 12일 중국 산시성의 타이위안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서 중국의 쉐페이-치안티아니 조를 맞아 세트 스코어 3-1(11-8 7-11 11-6 12-10) 승리했다.<br><br>임종훈은 지난달 신유빈(대한항공)과 짝을 이뤄 나선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이후 다시 한 번 혼합복식 정상에 올랐다.<br><br>지금까지 신유빈과 주로 호흡을 맞췄던 임종훈은 이번 대회에서 김나영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으나 우승까지 도달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다.<br><br>한편, 혼합복식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나영은 같은 소속팀 유하나와 짝을 이뤄 출전한 여자복식에서도 결승에 올라 대회 2연패에도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의사 아닌 백수였다 “때려치웠잖아” (언슬전) 04-12 다음 나나, 더보이즈 선우 2차 저격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팬들 악플에 역공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