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 고 김새론 사망 전 연인? 작성일 04-12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LjdEsd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5cdcc32cdad84b9aa12412be4c6fe89d51e8ddda48beb2ac0cc4983dfc2254" dmcf-pid="8vRnPakP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우즈(왼쪽)와 배우 김새론. 이담엔터테인먼트, SN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rtskhan/20250412224203138njsz.jpg" data-org-width="910" dmcf-mid="fyxJ8oA8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rtskhan/20250412224203138nj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우즈(왼쪽)와 배우 김새론. 이담엔터테인먼트, SN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83ba0c0516c5078ff6d2a78c71063fbf7b1d543d056878571df163259448df" dmcf-pid="6TeLQNEQ3E" dmcf-ptype="general"><br><br>군 복무 중인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가 고(故) 김새론과의 과거 열애설에 뒤늦게 입장을 밝혔다.<br><br>12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일간스포츠에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인 만큼 사실 여부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즈는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오는 7월 제대한다.<br><br>해당 열애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일부 누리꾼들은 고 김새론과 우즈가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약 1년간 교제했으며,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역시 우즈와의 이별로 인해 발생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SNS를 통해 서로 ‘좋아요’를 누르고, 고 김새론이 우즈의 뮤직비디오에 익명으로 커피차를 보냈다는 정황 등을 근거로 이 같은 의혹을 제기했다.<br><br>이에 앞서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고 김새론이 생전 주장한 김수현과의 연애기간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하며 당시 두 사람에게 각자 연인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그러면서 김새론의 생전 지인의 입을 통해 김새론이 죽기 전 신내림굿을 받았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특히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배우 복귀가 어렵다는 말에 1000~1500만원의 비용을 들려 내림굿을 받았으며, 내림굿 추가비용 3000만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이 같은 내용을 공개하는 이유에 대해 “<br><br>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과 미성년자시절 교제 의혹을 부인한 상태다. 또 의혹을 제기한 고 김새론 유족 측과 그들의 스피커 역할을 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고소하고, 110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br><br>반면 김새론 유족 측은 지난달 17일 유튜버 이진호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어 유족은 지난 달 27일 이씨가 김새론과 유족들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있다며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유족 측은 이씨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김새론이 배우 김수현과 교제하지 않았는데도 연애를 암시하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자작극을 벌였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조원 빚 남았다…이제훈, 차명거래 의혹→내부 감사 실시 ('협상의기술') 04-12 다음 권은비 "히말라야 등반=죽음의 고통…'프듀' 10번도 할 수 있어"('아는형님')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