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언슬전' 좌충우돌 고윤정, 첫 아기 받고 눈물 "산부인과에 푹 빠진 듯"[종합] 작성일 04-1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deF26F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d4a8e59ec7fa374398918fc14906b8bc32c399ef62787ea5c1516cc2110b6" dmcf-pid="GhJd3VP3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tvnews/20250412223859045toaq.jpg" data-org-width="600" dmcf-mid="y24jbRnb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tvnews/20250412223859045to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aa814c56a6da0eec4e353858180962e2ad37a9199c3ae2f501fce6f28c19f0" dmcf-pid="HliJ0fQ0l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고윤정이 처음으로 아기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282f979e1222098816da1775320fd4c58ab664ec6af629e7ddd7d89bff0c21ca" dmcf-pid="XSnip4xpCV" dmcf-ptype="general">12일 첫방송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 연출 이민수/이하 '언슬전')에서는 진짜 의사로 성장해 가는 오이영(고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a82555100a7aeb98d5057f8798e2e97eb5bab8e13f3982867cd857083bc1aad" dmcf-pid="ZvLnU8MUh2" dmcf-ptype="general">이날 오이영은 의사를 그만 두고 빚이 5천만원 쌓인 '생활고' 모습으로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결국 오이영은 빚 때문에 병원으로 돌아가기로 맘 먹었고, 언니 오주영(정운선)은 그런 오이영에게 "이제 아빠도 망해서 너 병원 못 차려줘~"라고 말해, 오이영의 빵빵했던 배경을 알게 했다. </p> <p contents-hash="3ad2275e54c0af78eb3cc1a4a4f77ce937a0a704e69ac35cefd8bf6d03d210c4" dmcf-pid="5ToLu6Ruv9" dmcf-ptype="general">율제병원으로 돌아간 오이영은 산부인과 의국에서 동료들을 다시 만났다. 이때 구도원(정준원)은 오이영을 두고 "레지던트 제수생이다"라고 소개했고, 끌려오듯 병원으로 돌아온 오이영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이후, 오이영은 수술방에 투입되서도 계속해서 집중하지 못하며 '사명감'을 다 잃은 모습을 보여, 결국 수술 집도 교수 서정민(이봉련)에게 쫓겨나고 말았다. 이후에도 오이영은 "산모의 자궁이 모두 열렸다"고 오진해 서정민에게 혼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234cf9ce640a21b19005b5729f0febb18515bdc88849a3fbcd0308b49b8af" dmcf-pid="1ygo7Pe7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tvnews/20250412223900614mqeh.jpg" data-org-width="600" dmcf-mid="Wz15AlWA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tvnews/20250412223900614mq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937c33600fc48516471e5388e897868d1e281bc26b198691d622b51efac2e6" dmcf-pid="tWagzQdzTb" dmcf-ptype="general">반면 엄재일(강유석)은 어리바리 하지만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극과 극 감정을 느끼게 했다. 뭐든 선배에게 물어보는 엄재일은 특히, 병을 크게 보는 습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8abce54bbdcf5fd23e1abcc6692069d126bdb8247eca1519ec2570b31e3cada" dmcf-pid="FYNaqxJqhB" dmcf-ptype="general">그런데 오이영이 보고 있던 산모가 잠시 후 진짜 자궁이 모두 열렸고, 오이영은 곧바로 구도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구도원은 "이번에도 '올풀(자궁이 모두 열림)' 아니면 교수님한테 진짜 혼난다"고 한 뒤 뛰어갔다. 하지만 산모를 수술방으로 옮기던 오이영은 아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잠깐!"을 외친 뒤, 병원 복도에서 아기를 받았다. 이 모습에 구도원 역시 임을 '쩍' 벌리더니 "낳았네.."라며 뒷수습했다. </p> <p contents-hash="7b32eb41549cc7e80f21eb81b52b4a87909f24421be476ec2ebdccb442178bfc" dmcf-pid="3GjNBMiBCq"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아기를 받아 본 오이영은 그 자리에 그대로 얼음이 된 채 앉아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의사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순간이었다. 또한 친언니 오주영은 오이영의 변한 모습을 보며 "이영이가 산부인과에 푹 빠진 것 같다"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0N9KSFuSC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좌충우돌 응애즈, 레지던트 생활 스타트 (첫방) [종합] 04-12 다음 2조원 빚 남았다…이제훈, 차명거래 의혹→내부 감사 실시 ('협상의기술')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