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고윤정, 빽으로 들어와 '레지던트 재수' 시작 ['언슬전' 첫방] 작성일 04-1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fAgOSg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117e56c7f3a41f7d71b34b33d0f20aab0c5ef01a816331852ae8c4331a870f" dmcf-pid="p94caIva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rtstoday/20250412225810997qdqx.jpg" data-org-width="600" dmcf-mid="3tMmETHE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rtstoday/20250412225810997qd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02775d3d501f8f4e8bf2d6cb38e56397edc319a5654bb3a80dc1fc36dfa76d" dmcf-pid="U28kNCTNT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언슬전' 고윤정이 연줄로 들어온 율제병원에서 레지던트 재수 생활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d4b89ee2a046ad05078c644097133e2495994b27283f0d607daa85965b6950a" dmcf-pid="uV6EjhyjCB" dmcf-ptype="general">12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1회에서는 오이영(고윤정)이 동료들과 첫 만남을 가진 뒤 율제병원에 적응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c8e0fb29203cb577ba1cb8ddc5deea35ca10933f6380535f9ecf5096a04792d" dmcf-pid="7gAGT0zTyq" dmcf-ptype="general">이야기는 오이영이 악몽을 꾸다 꿈에서 깨어나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눈을 뜬 그는 은행으로 향했고, 은행 직원은 "대출금 5000만원의 상환일이 도래했다"며 재직증명서 또는 원천징수영수증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c225bd8e7eaa7ecfe85459beb329a80e082bbd417a61d4f0f0108f48936ac0b7" dmcf-pid="zacHypqyTz" dmcf-ptype="general">결국 오이영은 사회생활이 자신과 맞지 않다는 생각을 뒤로한 채 율제병원 의사 추가 모집에 지원했다. 언니 오주영(정운선)은 "나 아니었으면 추가 모집 지원서도 못 냈다. 감사해도 모자랄 판이다. 빚 다 갚을 때까지만 버티라"라고 당부하며 동생을 병원 안으로 들여보냈다.</p> <p contents-hash="6e84ee34a4d210d56813da29ba36fade0ca926ead49674bd71aa28c056a616a2" dmcf-pid="qNkXWUBWW7"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율제병원 의국에 첫 출근해 동기들, 선배들과 조우했다. 선배들은 오이영에 대해 "재작년에 이곳에서 일한 친구다. 쉽게 말해 레지던트 재수생"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d5df17a6adc54b350309091db970300cec3b254a6df401c2a7c6fbeaaf59570" dmcf-pid="BjEZYubYv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이영의 동기 엄재일(강유석)은 1012호 환자의 증상을 토대로 대동맥박리, 뇌 골절 등을 교과서적인 의심을 이어갔다. 또 다른 동기 김사비(한예지)는 "착하게 살아왔는데 왜 이런 병에 걸린 것이냐"며 눈물을 보이는 환자를 만난다. 하지만 그는 갸우뚱한 표정으로 "착하게 산 것과 암 재발은 관련이 없다"는 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09c1e4e7c76515c2a713a341c35f28709ff776ffb660f3b957c4861828df36b9" dmcf-pid="bAD5G7KGCU" dmcf-ptype="general">이후 오이영은 저녁 식사 중 자신의 율제병원 합격이 형부의 동생인 구도원(정준원) 덕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착잡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6f7e73cc11935523607450cad2703932fe20478f3349a6d7b83ad67abd33b43" dmcf-pid="Kcw1Hz9Hhp"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돌아온 율제병원으로 출근하며 다시금 업무를 배워갔다. 그러다 서정민 교수(이봉련)가 맡은 만삭 산모를 내진하며 곧 아기가 나올 것을 알아챘다. 얼마 후 산모는 소리를 지르며 고통을 호소했고, 오이영은 손을 붙잡으며 "조금만 더 버티라"라고 격려한다.</p> <p contents-hash="2fa929e65878c89d67c12a203daa37eabd24689c807600487be3fe30a99a9583" dmcf-pid="9krtXq2Xv0" dmcf-ptype="general">결국 그는 황급히 산모를 수술실로 이동시켰다. 그 순간 뱃속에 있던 아기가 나왔고, 오이영은 병원 복도에서 산모의 아기를 손으로 받아냈다.</p> <p contents-hash="b1a8990cdd705a25da24429b1b5d8953166796c9aa657ebef4ba26c224f06d9e" dmcf-pid="2EmFZBVZS3" dmcf-ptype="general">사태가 끝난 뒤 서 교수는 오이영을 불러 "내 산모가 분만실도 아닌 길바닥에서 아이를 낳았다"며 혼을 냈다. 이에 오이영은 자신의 잘못을 읊으며 고개를 숙였고, 상사는 "무사한 것에 감사하며 가서 기도하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8b02edfbb5d9a6150fa775eaa38bbfecc685ad09ee523743df40d28176b1c0" dmcf-pid="VDs35bf5SF" dmcf-ptype="general">끝으로 율제병원에는 오이영을 향해 "저 사람 이름이 오이영이냐"며 묻는 미스터리한 인물이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d1871c6da2d7d0f811828fce797be694a901dd6fa8a569b7dfd98182a9221bb1" dmcf-pid="fwO01K41C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의 귀환' 황대헌, 2026 올림픽 출전 확정…린샤오쥔과 '세기의 대결' 펼친다 04-12 다음 효민, '국내 2벌 드레스' 벗고..신혼 일상 속 '반전 패션'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