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자회사 운영 평가 3년 연속 '최고 등급' 받아 작성일 04-12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자회사 안정성·지속가능성 기반 마련에 힘쓴 점 높이 평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12/0000286143_001_2025041223541519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본관(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br><br>지난 11일 이뤄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 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설립된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제도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자회사의 안정성 및 지속가능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 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과 지원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br><br>한국마사회는 2019년 11월 자회사 '한국마사회 시설관리'를 설립한 이후 자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대표자 간담회와 경영협의체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부 컨설팅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위·수탁 계약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기본급 인상과 복리후생 강화를 통해 자회사 근로자 처우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위·수탁대금을 분기별 선지급하는 등 자회사의 재정 건전성을 더욱 강화해 왔다.<br><br>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이번 평가에서 ▲자회사의 안정성·지속가능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등 2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br><br>이와 관련,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앞으로도 한국마사회와 자회사가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오나라X소유진, 빌런 자매 활약에 안방극장 포복절도! 04-12 다음 권은비, 몽환적인 무드 속 화려한 비주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