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형식, 허준호 전 재산 뺏고 사라졌다…"정답 찾을 것" ('보물섬') 작성일 04-12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dxnrCnZh">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tdkNwWZw5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bffb156e4154ef51dc12bf42924e7ad19f039dd51f44f308fdfcd3282c8279" dmcf-pid="FJEjrY5r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35503197jm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XApwh1ph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35503197jm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b48e7565b7c5ce21caa1b6b4bc75045cf24062ee8803f5c5d727927d33250b" dmcf-pid="3iDAmG1mXO" dmcf-ptype="general"><br>서동주(박형식 분)이 염장선(허준호 분)을 향한 완벽한 복수를 이뤘다.<br><br>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최종회에서는 1년간 행방불명됐던 염장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br><br>이날 서동주는 대산 대표이사 취임식에서 "전임 대표이사 허일도 대표님이 추구하셨던 지속 가능한 경영을 발전시키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br><br>차국희(홍수현 분)에게 "염장선 같은 외부 세력은 끊어내고 정당한 능력으로 대산 키워내라<br>고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br><br>또한 여은남(홍화연 분)이 염장선을 죽였냐고 묻자 서동주는 "내가 죽였으면?"라고 반문했다.이에 여은남은 "잘했다. 염장선 주변에 적이 아무리 많아도 네가 1등이다"라며 위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5942ed20b68ba59b5ee94693d7f639c5a689c4ba9ce6cc86d7375e6c9f69cb" dmcf-pid="0nwcsHts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35504612cfqs.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SIypqy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35504612cf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35363da01151dbe4ae7a1e21ac3b51a028b6049d2d0547d9d00a19f08315c4" dmcf-pid="pLrkOXFOZm" dmcf-ptype="general"><br>그런 가운데 1년째 행방불명된 염장선의 제보자 보상금은 3배로 늘어났고, 염장선을 데리고 있었던 것은 바로 서동주였다. 그는 염장선을 죽이지 않고 대산 금고에 가뒀던 것. 서동주는 염장선을 죽이지 않았고, 매일 햄버거를 배달해 줬다.<br><br>염장선이 "나를 여기서 말려 죽일 건 아니지 않냐. 원하는 걸 말해라"라고 얘기하자 서동주는 "아직도 멀었다. 조금 더 간절하게 물어보는 날이 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라며 답변을 회피했다.<br><br>염장선은 "빌딩 줄 테니까 풀어달라. 1년이면 감옥 살이 충분히 했다. 대체 얼마면 되냐"라고 물었고, 서동주는 "다 줘. 염장선 재산 전부 다. 내 복수 목표. 단 한순간도 변한 적 없다. 허일도랑 염장선이 가진 거 하나도 빠짐없이 뺏겠다"라고 답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740181ea60f9e6ba2ce089efd8d67c887ea86fd287e37c0ffd4022533fff4" dmcf-pid="UomEIZ3I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35506101jdca.jpg" data-org-width="1200" dmcf-mid="5yXW1K41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35506101jd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109ee56c0cde7b9b9c2a55e8665326fbf275ab053968c210c53df7b03cc1a7" dmcf-pid="ugsDC50CZw" dmcf-ptype="general"><br>이어 서동주는 어르신(최광일 분)에게 나라사랑기금에서 한 푼도 못 준다고 통보했다. 이어 서동주는 "훨씬 유용하게 쓸 거다"라며 자신과 대산에게 위해를 가하면 염장선과 어르신의 비리가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br><br>결국 서동주는 염장선의 전 재산을 기부한다는 서명을 받아냈고, 여은남에게 금고 비밀번호를 넘겼다. 여은남에게 서동주는 "염장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빼앗고, 염장선을 살려줬다. 그게 내가 원하는 거였다. 나도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정답을 찾아서 떠나보려고"라며 대산을 떠났다.<br><br>한편, 결국 염장선은 체포됐고, 지선우(차우민 분)은 허태윤(윤상현 분)을 옥상에서 밀어버려 추락하게 해 충격을 안겼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적 참견 시점’ 잇섭, 사무실에 수제 맥주 기계와 아이스크림 메이커가? 04-12 다음 AI와 사랑에 빠진 래퍼.. "'뽀뽀할래?' 한 마디에 실제로 설레 느껴"('그알')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