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필러 부작용 가슴 3개 돼…넥타이로 묶어" 작성일 04-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ZHHz9H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b8cfec63c7494e987fc2917f3b4277685da3869d048c34d1516810a5d158c" dmcf-pid="FFyvv37v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세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is/20250413000019017jcjf.jpg" data-org-width="657" dmcf-mid="1TCOOXFO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is/20250413000019017jc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세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38ccf741f3de1b51fdc7e0258bacd9a96e1cad8f194330abda031999ad734a" dmcf-pid="33WTT0zT1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성형 재수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b1f4e3acf8858cb43ac5116da09782f45b9db92ab0b0b84188d4c73c5158c41" dmcf-pid="00YyypqyYx"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12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서 "가슴 수술한 지 한 달이 됐다. 수술한 이유를 알려드리겠다"며 "예전에 가슴 필러를 맞았다. 필러를 가슴에 넣었는데, 어느 날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바벨이 튀어 나온 곳에 쾅 하고 부딪혔다. 너무 아팠지만,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41d02e9bfdab3aeaab1e7a4ea7e7579439124fa2602236ea5123dfea0ab7fb0" dmcf-pid="ppGWWUBWXQ" dmcf-ptype="general">"며칠 뒤 거울을 보니 가슴이 세 개가 됐더라. 가슴은 원래 두 개 아니냐. 가슴 아래 하나 더 생겼다. 눈을 막 비비면서 '이게 무슨 일이야'하고 봤는데, 필러를 넣은 가슴이 사라졌다. 가슴에 상처 나서 필러가 흘러 내려 갈비뼈로 내려온 것"이라며 "광배 쪽도 커졌다. 필러가 갈비뼈랑 겨드랑이로 펴져서 가슴이 세 개가 됐다. 오른쪽 가슴은 멀쩡했는데, 부딪힌 쪽이 자꾸 흘러 내렸다. 다음날 더 흘려내려서 '진짜 큰일났다'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99e1ab6615752a9b5ae1b290bb932637a6770da7b244756decdaaa0e6493174" dmcf-pid="UUHYYubYHP"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의사 선생님이 상태를 딱 보더니 '당장 수술해야 한다'고 했다"며 "당시 스케줄이 있다고 하니 '흘러내리지 않게 조심하라'고 했다. 취소할 수 없는 일만 당장 하고 며칠 뒤 수술을 받기로 했다. 촬영을 나가야 하는데, 이 상태를 누구에게 말할 수는 없지 않느냐. 가슴이 더 내려갈까 봐 넥타이로 묶고 다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6ffaa93c1a4dadac349f39bf4e168c33b409b02a7f9f24d01729806aebec43" dmcf-pid="uuXGG7KGH6" dmcf-ptype="general">"나보다 더 심한 사람들은 배, 골반, 심하면 발가락까지도 흘려 내려가서 응급수술을 받는다고 하더라"면서 "가슴 필러보다 제거 수술이 1000배는 더 아팠다. 흉이 크게 남아서 재건 수술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77ZHHz9HG8"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형적 K팝서 벗어나" 블랙핑크 리사, 천둥 같은 코첼라 솔로무대 04-13 다음 잇섭 "전자제품 사는데 1년에 4억원…카드 포인트 488만원 쌓였다"('전참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