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과 마지막 키스, 술 마시면 당해" 작성일 04-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6ffnNf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eae0ad8a5f9aa6a45a41cf915a8c8fe51c759804fb5128c44200796c52b2b7" dmcf-pid="BpP44Lj4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소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is/20250413000015426pxft.jpg" data-org-width="658" dmcf-mid="zUnddEsd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is/20250413000015426px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소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c56a8ccd802cc2c2a657eb1cbd7098a2dc6beb8cf9f0810e44a94cc7383138" dmcf-pid="bUQ88oA818"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고소영(52)이 남편 장동건(53)과 마지막 키스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9942444c66b1389f9b8afa95b66bb6db27d6e00f93466c6bcc6456c41302370" dmcf-pid="Kux66gc6t4"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서 마지막 키스 질문에 "부부 사이 키스하면 큰일 난다"며 민망해했다. 모델 홍진경이 "마지막 뽀뽀는"이라고 묻자, 고소영은 "남편이 술 마시고 오면 항상 기분이 좋다. 그럴 때 하이텐션이다. 그럼 당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26abe697f42142d2f8503f8cbf2ee4bb5569af3bbbf7f0aeb062c85f3eec655" dmcf-pid="97MPPakP1f" dmcf-ptype="general">2010년 5월 장동건과 결혼, 5개월 만인 그해 10월 아들 준혁을 낳았다. 2014년 딸 윤설도 안았다. "오래전부터 친구였고, 좋은 감정을 갖고 있었다. 순진한 친구였는데, 영화 '친구'에서 남성미가 나왔다"며 "잘 나가서 결혼 생각이 없을 줄 알았지만, '동생이 먼저 결혼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 나도 결혼 생각이 있었기에 타이밍인가 싶었다. 그때는 긴장감이 느껴지는, 좋아하는 친구여서 결혼했다. 지금은 우연히 손발만 닿아도 깜짝 놀란다. 어느 날 남편을 생각하면 '내 편이지. 든든하다'라는 느낌이 드는데 이런 게 가족의 힘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0c26002faa1f9398b78d2f3af905d3063d3525d01a869b8327f2e7ab388c320" dmcf-pid="2zRQQNEQ5V" dmcf-ptype="general">"보통 아침 7시 반쯤 일어나 아이들 등교 시키고, 운동하다가 하교 시간에 집에 있는다"면서 "학원을 보내봤는데 딴 짓 하더라. 학원 가기 전 편의점 들러서 뭘 먹는다든지···. 학원을 거의 안 보내려고 한다. 애들이 집에 있으면 부부 중 한명은 집에 있자는 주의다. 나도 어릴 때 엄마가 전업주부라서 늘 집에 계셨다. 내가 지금 제일 할 줄 아는 게 엄마밖에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90b4ee21c6c896b56b1bc200a716e68eb2219226cad9a07f4b48e20e33fbab" dmcf-pid="VqexxjDx52"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가족이 1순위다. 2순위는 강아지"라면서 "나의 커리어가 중요했는데 육아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 요새 유튜브를 시작했다. 예전에 아이들이 내 배 위에서 자고 껌딱지처럼 떨어지지 않으려고 했는데, 컸다고 '엄마 이제 일해'라고 하더라. 다 늙어빠져서 무슨 일을 하느냐"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0937286bdfb070c23c9ea75ddade0a5c2b95a6068daa7cfa2d84f1d1afe96fc" dmcf-pid="fBdMMAwMG9" dmcf-ptype="general">"'예전에는 청담동에 엄마, 아빠 사진으로 도배됐다'고 하면 아이들이 '제발 좀'이라며 믿지 않는다. 최근 남편이 이병헌 오빠 (영화 '승부') 시사회에 아이들과 갔다 왔다. 병헌 오빠가 애들 어릴 때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왔는데, 그때는 잘 모르다가 '오징어 게임'에 나오니까 보고 싶다고 하더라. 남편이 시사회장에 데려가면서 '아빠가 잘 못나가니까 이런거라도 해줘야지'라고 하더라."</p> <p contents-hash="a4f290699564c49bf838402503b6e45461f734dd447b95c639a71d17ff2bb618" dmcf-pid="4bJRRcrRHK"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유튜브를 통해 내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며 "조금 더 산 사람이니까 뭔가 줄 팁이 있지 않을까. 대중과 가까워지고 싶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606cbf9a106d459d3562fc2363002a2e91a708bc80e8af08f6f5e1ffb3f053b0" dmcf-pid="8Yquu6RuH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생긴 트롯’ 홍지윤, 추성훈 ‘사랑’ 무대에 “아마추어 아닌 프로 같아” 극찬 04-13 다음 "전형적 K팝서 벗어나" 블랙핑크 리사, 천둥 같은 코첼라 솔로무대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