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전참시’ 윤남노 5대 맛집 공개 “맛없다고 한 사람 없어” → 잇섭, 전자기기 중독 일상 공개 작성일 04-13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yR4Lj4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1736ae439885b73e215f45d533ee4a1ec772143f4bb9e738d934b3b9002db" dmcf-pid="fIWe8oA8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tartoday/20250413011507772flvt.jpg" data-org-width="700" dmcf-mid="954HSFuS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tartoday/20250413011507772fl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ce5e4b3d7e224182f410aa9dff7cf0c469b9aa2ecf278f5bc04718f23b2258" dmcf-pid="4CYd6gc61G" dmcf-ptype="general"> 윤남노 셰프가 5대 맛집을 공개하며 혼자 막창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67515a88f7319bc88a89f77224fccb6227086a2cfb9ff94bf557e9faebbb5d4a" dmcf-pid="8hGJPakPXY"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유튜버 잇섭, 윤남노 셰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e5c4fab96e61e22856c1b13c88fde504ab117a53911217879277645fc79dbdc" dmcf-pid="6pKOkvGkH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첫 번째 참견 주인공으로 테크 유튜버 잇섭이 등장했다. 매니저는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대표님 영향으로 들어온 것도 있죠. 만나기 전부터 내적 친밀감이 있었죠”라며 본인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58cccbebea3356777185a5a929ff562284a915596607cfdcf520bb88543b086" dmcf-pid="PU9IETHEHy" dmcf-ptype="general">이어 “궁금한 걸 못 참으세요. 누구보다 빠르게 사고 싶어 해요. 한국에서 안 파는 걸 사고 싶어 해요. 전자기기를 많이 사는 건 많은 팬분이 아는데 실제로는 더 많이 사요. 전자기기에 미쳤습니다”라며 잇섭을 고발했다.</p> <p contents-hash="34037e9008b1ec6c4bf1452700f9fd2460513cd8264e4c3c81232e22a3f4e156" dmcf-pid="Qu2CDyXDtT" dmcf-ptype="general">회사에 도착한 그는 컴퓨터 버튼을 눌러 사무실 조명을 전부 켰다. 잇섭은 “직원분들이 쓰는 장비를 개인이 구매하냐”는 질문에 “아니요. 제가 사드려요. 회사에서 이 정도는 사 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입사하면 팔라고 해요. 어차피 새로 드릴 거니까. PD님들이 야근하시니까 최대한 빨리 되는 걸 사드려요”라며 직원 복지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6262390aefbbe8eefee6c0c32d015638e554454fd102f718762b3759e3bd8e5e" dmcf-pid="x7VhwWZwHv" dmcf-ptype="general">매니저는 “궁금한 전자기기가 있으면 마구잡이로 올리고 대표님 마음에 들면 쿨하게 구매해요. 태양광 발전 모자라는 게 있는데 그걸 쓰고 스마트폰도 충전할 수 있는 거예요. 대표님도 마음에 들어서 사고 콘텐츠를 찍었던 적이 있습니다”라며 덕업일치의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b01d3f79de73044eca187cc53b7dc601b22dddbbb5914327ffefe0d7b212334" dmcf-pid="ykI4BMiB5S" dmcf-ptype="general">이후 개봉 시간이 다가왔고 택배를 개봉하던 잇섭은 “이것도 신제품이잖아. 한국에 안 나온 것”이라며 기뻐했다. 이어 “지금 이거 있는 곳이 없을 거예요. 이제 3D 안경 안 쓰고 영화를 볼 수 있어요. 얘는 좀 궁금한데?”라며 3D 모니터를 켰다. 3D 화면에 아이처럼 좋아하던 이들은 체험 후 리뷰할 제품을 뜯었다.</p> <p contents-hash="07744354927e69b5d6eeef60511f88cb86ecedce2dc72d86d86236f4cef5bd94" dmcf-pid="WEC8bRnbZl" dmcf-ptype="general">노트북을 비교 분석하던 그는 매니저와 함께 콘텐츠 촬영 구도를 만들었다. 매니저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프롬프터를 만들었고 잇섭은 단점까지 숨김없이 소개하는 콘텐츠를 촬영했다.</p> <p contents-hash="370c594a889c8fe98f8bb2992db8abb5c682f0a197467a7655360304cf199ca9" dmcf-pid="YDh6KeLK1h" dmcf-ptype="general">촬영 후 고향 친구가 잇섭을 찾아와 “키보드, 모니터, 마우스 뭐 있나?”라며 중고 거래를 하기도. 잇섭은 “앉아서 한번 써봐. 중고가 20% 할인에 키보드 그냥 줄게. 마우스도 20% 할인해줄게. 18만원 20%면 거저 아니에요?”라며 제안했고 60만원에 거래를 성사시켰다. 친구는 “더 깎을 수 있지 않을까?”라며 결국 55만원으로 합의 봤다.</p> <p contents-hash="395b6640c50ae3c93ba9d2dcd7913cb06738f38463165818fb1f1351e3af0fb8" dmcf-pid="GwlP9do9HC" dmcf-ptype="general">식사 중 잇섭은 “우린 신제품을 기다렸다가 살 수 있는데 보통 이걸 모르잖아”라며 스마트폰을 싸게 사는 팁을 전수했다. 그는 “휴대 전화 제품이 너무 잘 나오면 사전 예약할 때 사는 게 제일 싸. 그런데 제품이 잘 안 나오면 그 뒤로 할인이 계속 들어가. 우린 이제 대리점에서 핸드폰 안 사잖아”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fe48b14a19877d8cdc5a49316f8a7cb51b3f1bd425d7080e43051e0e8a49a5f" dmcf-pid="Hc8vsHtsXI" dmcf-ptype="general">잇섭은 “대리점에서 피해야 할 게 몇 가지 있어요. 36개월 할부는 피해야 해요. 할부 이자가 5.9% 예요. 이걸 1년 마다 내는 거예요. 또 제휴 카드 할인은 피해야 해요. 이건 그 대리점 아니어도 다 똑같아요”라고 꿀팁을 전했다. 이에 홍현희가 “아저씨가 필름도 주고 케이스도 공짜로 주잖아요”라고 하자 잇섭은 “아저씨가 왜 기분이 좋아서 많이 주겠어요? 많이 남으니까”라고 말해 홍현희를 분노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f36877efd12f31bdb4b7fb2039705a157a15c4fd6be22be6a627f8dddca19" dmcf-pid="Xk6TOXFO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tartoday/20250413011511304rfwj.jpg" data-org-width="700" dmcf-mid="26eXv37v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tartoday/20250413011511304rf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6a633cc6baeb4599bfd7328aaf2ed11e5b52dff9c729f0f599783a6a39de63" dmcf-pid="ZEPyIZ3Its" dmcf-ptype="general"> 두 번째 참견 시점 주인공으로는 윤남노 셰프가 모습을 보였다. 후배 직원들과 함께 시장에 나선 그는 “초석잠이다. 얘가 생선이랑 오리랑 먹으면 진짜 맛있어”라며 재료를 잡으면 자동으로 설명했다. 장을 보고 난 후 주방에 돌아온 그는 민어 우엉튀김을 만들어 직원들과 테스트했다. </div> <p contents-hash="5bba3d008e1fcabf483e21878fc8bc219716c4facf85566a687f531b27de6693" dmcf-pid="5DQWC50CHm" dmcf-ptype="general">직원들이 “우엉이 엄청나게 잘 어울리네요”, “와인이 산도가 높은데 우엉의 고소함이 잘 잡아줘요” 등 극찬해 윤남노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fb1d3e3c26c267c300778aab8b9fefe4039d8883d01bcb72a8be68e926c313b7" dmcf-pid="1wxYh1ph1r" dmcf-ptype="general">이후 직원들은 시장에서 구매한 재료들로 단새우 타르타르, 양갈비와 봄나물 크루스티앙, 플레 호티(닭구이) 등을 요리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양갈비를 맛본 윤남노는 “전호나물 줄기 잘 안 쓰잖아. 새로운 발견이야”라고 평하며 1등 메뉴로 꼽았다.</p> <p contents-hash="6c0fa202774484d0423d951201ec8147637b0fa0c3b28790d0312b545dbd0074" dmcf-pid="trMGltUlZw" dmcf-ptype="general">저녁 시간이 되자 윤남노는 혼자 막창집을 찾았다. 직원은 “셰프가 항상 말씀하시는 중곡동 맛집 5대장이 있어요. 삼겹살집, 돈까스집, 우동, 횟집 그리고 막창집입니다”라며 윤남노의 맛집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8b2c5570ff95a567d0495c334de9bc2ea48c5919dbbc74e5410c5c364b98d66" dmcf-pid="FmRHSFuSXD" dmcf-ptype="general">막창집을 찾은 윤남노는 막창 2인분을 먼저 주문했다. 식사 중 자몽을 꺼내든 그는 컵에 자몽, 얼음, 자몽제스트, 소주, 탄산수를 넣어 자몽 칵테일까지 만들어 먹는 맛잘알러의 면모를 보이기도.</p> <p contents-hash="a3e8a47b5d0ea38f3d38f151b127fb4cd692429ccd9a73704eb50efa21e4b262" dmcf-pid="3seXv37vZE" dmcf-ptype="general">소갈빗살에 고추필리을까지 올린 그는 “완전 부자가 된 느낌”이라며 허겁지겁 고기를 먹어 치웠다. 다음으로 왕돼지갈비, 돼지껍데기, 국밥 등까지 한꺼번에 해치웠다.</p> <p contents-hash="639a5b8231262ccd831b7c774b7305d034275339c55dd247caa73ec4724546ef" dmcf-pid="0wxYh1phYk" dmcf-ptype="general">‘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b80b238e608f124c40483efaf816bc4ddace2448cc080e4d3f5aef9df14f407" dmcf-pid="prMGltUlHc"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우, 구안와사 진단 고백…백지영-은지원 “우린 오십견” (살림남) 04-13 다음 "36개월, 카드 할인 피해야" 잇섭의 휴대전화 구매 꿀팁은…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