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섭, 직원 복지로 장비 비용만 차 한 대 값… "이 정도는 사줘야 하지 않나" 작성일 04-1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전지적 참견 시점' 1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zCYubY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7a73922a81c16fa0b8492d8ed49e5ea814d57eda6c31f13d5461e1921931ca" dmcf-pid="pFqhG7KG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1/20250413015326235uzrg.jpg" data-org-width="775" dmcf-mid="31UsT0zT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1/20250413015326235uz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a51861daa6ee4c86e4bfde6dd163f147d133c8afdb77ec5dde0e8e6c06bbe3" dmcf-pid="U3BlHz9H5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테크 유튜버 잇섭이 직원 복지로 모든 전자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d45e44d0be82b8bb5e65c045d00be8221e1a903e01b616a5ab86e568a68e7a" dmcf-pid="u0bSXq2XGM"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잇섭의 사무실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b268c0b81149c9241b756cd46e75df28c6aa42f6b8a8d382a9d992fbd44ecc1" dmcf-pid="7pKvZBVZYx"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잇섭의 사무실에는 전자기기가 가득했다. 잇섭의 매니저는 "저희 자리도 비싸게 세팅되어 있다, 제가 쓰는 노트북이 400만 원, 다 합치면 800만 원 넘는다, 다른 직원분들 자리도 다 합하면 웬만하면 차 한 대 값이 나온다"고 밝혔다. 이에 잇섭은 "제가 구입하는 것보다 PD님들 장비가 더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3723ad6da4ab9249009b7407695a18c771716ef539c156b2fece4c344dc2c5" dmcf-pid="zU9T5bf5ZQ" dmcf-ptype="general">이에 양세형이 "직원분들이 이 장비들을 직접 구매해서 쓰시냐"고 묻자 잇섭은 "제가 사드린다, 면접 볼 때 직원분들이 직접 (테크 제품을) 사서 연구한다고 하시길래 입사하면 다 팔라고 했다, 이 정도는 회사에서 다 사줘야 하지 않나 생각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장비 탓하는 걸 안 좋아한다, PD님들이 야근도 많이 하시지만 장비가 빨라서 좀 더 일찍 퇴근하셨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에 윤남노가 "주방 삼촌은 안 구하시나요"라고 말해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qu2y1K41GP"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의 특별 선물,‘라이징’ X ‘걸스 네버 다이’ 日 버전 발매 04-13 다음 “지오디·더보이즈→엔믹스·하츠투하츠까지”···‘서울 원더쇼’, ‘K-컬처 중심지’ 서울 빛낸다! 역대급 규모+볼거리 예고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