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과 한솥밥' 서예지, 양다리설 강력 부인…"억울하다" (SNL)[순간포착] 작성일 04-13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36myDOJ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f06eb746a4afb89d993607b8daf67b7c3569b642c08fd9347e7ad5c3109939" dmcf-pid="90PsWwIi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050118391weoj.jpg" data-org-width="650" dmcf-mid="bRhBP7KG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050118391we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00f337e42979722bf1b0b1e755846d20c9f4675eb8110dc1eec20f748d8d40" dmcf-pid="2pQOYrCnWh"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서예지가 김수현 양다리설에 대한 심경을 다시 한 번 전했다.</p> <p contents-hash="a9dab0ac458a4294a59cf7c2e4f09f571421139d0aa861df3c06771cd003fcbe" dmcf-pid="VUxIGmhLyC" dmcf-ptype="general">12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7’에서는 서예지가 호스트로 출연해 크루들과 다양한 콩트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bb292a9c6b8ecaa730bc19a863ce48c2d7fb34661656cf191600f90bb59c512" dmcf-pid="fuMCHsloCI" dmcf-ptype="general">서예지는 첫 코너 ‘서예GPT’에서 AI 챗GPT로 변신했다. 김원훈의 AI로 등장한 서예지는 회의 내용을 완벽하게 정리해주며 성공적인 발표를 이끌었다. 이에 김원훈은 서예지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지만, 회사 동료들은 AI 요약본을 읽었다며 뒷담화를 했다.</p> <p contents-hash="d538c09c9078823a1fd969dc3264db3c23088d58f1709127fdb2a7950e6db125" dmcf-pid="4LCq6ubYWO"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동료들의 뒷담화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이에 서예지는 “진짜 쪽팔리는 건 아무 말도 못하고 조용히 앉아서 씹히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억울한 건데. 저도 많이 당해봤거든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30bf60ce9225479f5a6ac35e98fa5c1626245d311e714bbaa171cb474dc063" dmcf-pid="8ohBP7KGys"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서예지가 김수현과 같은 소속사라는 이유로 양다리설에 휩싸였던 점을 해명한 점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서예지는 “저도 사람인지라 정말 버겁고 벅차고 지겹고 슬프고 숨막힌다. 참고 또 참고.. 저도 모르게 이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며 “이제 좀 그만 좀 했으면. 저는 그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 제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16ec9f165245b17cfb5c31611436890681bdd9c75d2bfc1ff734cf2552973d" dmcf-pid="6glbQz9HWm" dmcf-ptype="general">AI 서예지는 김원훈의 삶에 깊숙하게 관여하면서 김원훈이 서예지 없이는 살 수 없을 정도가 됐다. 결국 김원훈은 더 비싼 유료 모델을 결제하며 서예지에게 푹 빠졌지만 AI에 가스라이팅 당한 게 아니냐는 동료의 지적과 새로운 AI 딥시크(이수지)를 써보라는 권유에 서예지를 소홀히했다.</p> <p contents-hash="0cfd71ed42d907ce70401d4566ef39d9a5f7b3ea5923c28edb793af4c3d5cfa0" dmcf-pid="PaSKxq2XSr" dmcf-ptype="general">서예지는 이수지와 경쟁했다. 이수지가 애교를 부려보라고 하자 특유의 눈웃음을 지었고, 춤을 추라고 하자 팬미팅 당시 선보였단 제니의 ‘Mantra’를 선보였다. 그럼에도 김원훈의 선택은 이수지였다. 이수지가 무료 AI라서 쓰게 된 김원훈이었지만 개인 정보가 탈취되면서 결국 폐인이 됐다. 김원훈은 다시 서예지를 찾았고, 서예지는 “넌 나 없이 못 산다니까”라며 웃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소영♥장동건 '마지막 키스'.."술 마시면 당한다" [찐천재](종합) 04-13 다음 이순실, 헤어진 딸 향한 애끓는 그리움…박명수 “눈에 아른거리겠어” (사당귀)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