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첫방, 치타여사 라미란 1인 3역 특별출연 ‘시선강탈’[결정적장면] 작성일 04-1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8jQz9H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c0d267979a5be8c20603f9d9fe5f2c19264c2c4bd337f03d541c1f4ab92cb5" dmcf-pid="b96Axq2X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60457498vnkf.jpg" data-org-width="600" dmcf-mid="z1bi2FuS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60457498vn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4c2cce202d354712a797022eec1dcd660c5b7d2690149f9bf27634702333f6" dmcf-pid="KUbi2FuS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60457707qivo.jpg" data-org-width="600" dmcf-mid="qKgljxJq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60457707qi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9uKnV37v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27e3165945de3bf35eb063762319c48f1c3593f06faa465d8b32e748a515675" dmcf-pid="279Lf0zTTg" dmcf-ptype="general">라미란이 1인 3역 시선강탈 특별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bcfbfa232587c9e0d8e07423bcf64dc9ee80e70b828ad18eba9ea5fba33e185" dmcf-pid="Vz2o4pqyWo"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이 병원으로 돌아가기 전 사정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f23863035a80d62d6ea85eced5f7a9cd518b7546879bc8a0205f7aa771a42bc9" dmcf-pid="fqVg8UBWSL" dmcf-ptype="general">오이영의 악몽으로 방송이 시작됐다. 오이영은 응급실에서 고군분투 했고 라미란이 “개복한다. 복강내출혈 못 잡으면 이 환자 가망 없다. 뭐해? 빨리 안 하고?”라며 오이영을 다그쳤다. 당황하는 오이영에게 라미란은 “지금 중요한 게 뭔지 몰라? 중요한 건 너 의사 그만뒀잖아, 때려치웠잖아, 너 의사 아니잖아”라고 일침 했다. </p> <p contents-hash="b73bc517238652096d6fc6774e43698b37c4a65fa0c7acb111a66b049f05a29d" dmcf-pid="4Bfa6ubYTn" dmcf-ptype="general">이어 오이영의 다음 악몽에서 라미란은 마사지사로 변신했다. 오이영은 마사지를 받으며 “꿈을 꿔도 하필. 거기 다시 안 가지. 거기 가면 오이영이 아니라 오삼영”이라며 치를 떨었다. 오이영은 늘 받던 VIP 마사지를 받으려다 “이상하다. 내가 돈이 없을 텐데. 우리 아빠 작년에 쫄딱 망했는데. 마통도 다 썼을 텐데”라고 혼잣말했다. </p> <p contents-hash="42016e51f061b6dc1127a53714ba73e4c1678521630fbd36af7f345d5706b915" dmcf-pid="8b4NP7KGTi" dmcf-ptype="general">이에 라미란은 “다 쓰셨구나. 돈이 없으시구나. 오늘도 내일도 돈이 없으실 예정이구나. 그럼 저도 어쩔 수 없네요.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우는 게 세상 이치. 세상에는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 있는 거다. 예를 들면 돈 벌기 같은. 그럼 신장부터 시작할까요?”라며 오이영의 장기를 노렸다. </p> <p contents-hash="3692aa34ce33e899b36ac6148dfaaadc47d36e6d5d8c64b6e62f18a9f479a5fb" dmcf-pid="6K8jQz9HyJ"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진짜 악몽에서 깨어난 오이영에게 은행 전화가 걸려왔다. 라미란은 은행 직원으로 “마이너스 통장 만기가 다음 주”라며 “5천만 원을 상환하시거나. 당장 상환이 어려우면 대출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대출 기한 연장을 위해서는 재직증명서가 필요했고, 오이영은 할 수 없이 인턴을 했던 병원으로 돌아가 레지던트가 됐다. </p> <p contents-hash="969238d3f69cb3b715b5566508fd28a9deba66c4d7f967bc6ece84cde16847e3" dmcf-pid="P96Axq2XSd" dmcf-ptype="general">오이영이 병원으로 돌아간 이유가 악몽을 통해 짧고 강렬하게 설명된 극의 포문을 라미란이 1인 3역으로 화려하게 열었다. 제작진은 “영원한 쌍문동 치타여서 라미란님의 특별한 출연에 감사드립니다” 자막으로 라미란에게 감사를 전했다. 라미란은 2015년 방송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치타여사로 불리는 라미란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QLAyEdo9Te"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ocWDJg2S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박해수가 연구해낸 광기란… 04-13 다음 43세 도경완, 외롭게 맞은 생일 "축하 못 받아 우울" (도장TV)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