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섭 직원에 차 1대값 복지‥윤남노 “주방 삼촌 안 뽑냐”(전참시)[결정적장면] 작성일 04-13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eoTEsd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dbb46a240cb829fbd9699aedc94dc3ff0d3b29f482204f5373db63ed29d0e" dmcf-pid="BbdgyDOJ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61512258zfke.jpg" data-org-width="640" dmcf-mid="7b96DJg2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61512258zf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110fce08ed8ddf6c487f3b8d21f0dff2f0d87a2f687a4f0dcc46d558cbd23e" dmcf-pid="bKJaWwIi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61512454nspb.jpg" data-org-width="640" dmcf-mid="zzPdCNEQ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61512454ns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KEW56ubYT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4e2102f204726078f5a44f080fc2765c064b748471d6802a422a93fef7c3d68" dmcf-pid="9DY1P7KGy9" dmcf-ptype="general">테크 크리에이터 잇섭의 직원 복지에 셰프 윤남노도 반했다. </p> <p contents-hash="b6899da2b20c964875d64dd97285b104cdfb253858214050dd6a1318cca43201" dmcf-pid="2wGtQz9HyK"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2회에서는 구독자 266만 명을 보유한 국내 1위 테크 크리에이터 잇섭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d2cccd4acbe9faaeb57e419da07a8b1d94c983120b58d8f46820e517bfde42c" dmcf-pid="VrHFxq2Xlb"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잇섭의 사무실은 컴퓨터에서 '출근' 버튼을 누르자 한 번에 모든 전원이 켜졌다. 모든 것이 자동화된 스마트한 사무실이라고. 콘텐츠 촬영용 스튜디오에는 방송국 못지않은 전문 장비가, 사무실 수납장 안엔 휴대전화, 태블릿 PC, 무선 이어폰 등의 전자기기들이 가득차 있었다. </p> <p contents-hash="7616b69c205370c2801fa29b2499f38476136c048a38f4b9eac80f9e3fd49b34" dmcf-pid="fmX3MBVZlB" dmcf-ptype="general">송은이가 "이렇게 (고가의) 전자기기가 많으면 사무실 보안이 엄청 중요하겠다"고 하자 잇섭은 "그래서 저희 회사가 CCTV가 곳곳에 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오면 그 얼굴을 캡처해서 저희 서버로 보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ffa893a017676621a987fd1f6de4a6c8a804e2fb8ad44f04c7f875cb9a779d5" dmcf-pid="4sZ0Rbf5lq" dmcf-ptype="general">잇섭의 회사는 복지도 남달랐다. 탕비 공간에는 그동안 리뷰했던 제품들이 놓여있었는데 이중엔 맥주 기계, 수제 아이스크림 메이크, 탄산수 제조기, 커피 머신, 음식물 처리기 등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36a9f1ac521522eabcfff923275f55e09ed386791ecccd19cc6ddd173fee6b52" dmcf-pid="8O5peK41lz" dmcf-ptype="general">또 잇섭은 직원들에게 최고급 장비만 사주고 있었다. 매니저는 "제가 쓰는 노트북이 400만 원 조금 넘고 다 합치면 800만 원이 넘는다. 다른 분들 자리도 만만치 않게 세팅돼 있다. (다 합치면) 웬만한 차 한 대 값은 나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b2c4f7758b7d7e63a501396c6ec8ec26f5a8100ff395b734bc6b89ce4c1dfdb" dmcf-pid="6I1Ud98tv7" dmcf-ptype="general">잇섭은 절대 직원 개인 구매가 아니라며 "처음 면접볼 때 깜짝 놀란 게 직원분들이 자기가 사서 연구하고 테스트하고 작업하고 많이 하신다더라. '이 정도는 회사에서 다 사줘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 입사하면 (원래 있던 기기를) 다 팔라고 한다. 어차피 다 사드릴 거니까. 약간 장단점이 있는데 '컴퓨터가 느려져서 뭘 못해요'와 같은 장비 탓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PD님들이 일하시면서 야근도 많이 하시지만 장비가 빨라서 조금이라도 빨리 퇴근했으면 좋겠어서 항상 빠른 걸로 사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428479a1a63b868b1ab6fa94555e7cb61fd5bca11c6298b25a2b69c41531f8" dmcf-pid="PCtuJ26Fyu" dmcf-ptype="general">잇섭 회사만의 특별한 복지에 반한 셰프 윤남노는 "주방 삼촌은 안 구하시나요?"라고 불쑥 물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QS0qL4xpv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vpBo8MUW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각 잃은 이연복, 유재석 권한 시식도 거절 “혀 둔해져”(놀뭐)[결정적장면] 04-13 다음 이승윤, 살 빼고 근육 키웠다 비율 폭망 “얼굴 깎는 성형 생각까지”(아형)[결정적장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