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잇섭, 1700만 원 짜리 출근길 공개 "외제차 1호 차주" [텔리뷰] 작성일 04-1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u4bjDx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1ae4acec3830cb2da413dee221e8c81d8e3a142c0ac058bed143f0ce740406" dmcf-pid="bi78KAwM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070109855jpdw.jpg" data-org-width="600" dmcf-mid="qCklmUBW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070109855jp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9a75def6c5adee8750c2119c482a0f132c0bb6c4139afa7b6d4151e19ba1e3" dmcf-pid="Knz69crRv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전참시' 잇섭이 재력 넘치는 출근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9a37737856504e1ab9b86c8031bd1ac3b76ccfd149cb4885ea1fc1eb4826675" dmcf-pid="9nz69crRyj"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200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테크 유튜버 잇섭이 출연해 출근 루틴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4b093c8f75956d28ed87abd34a47117d386d143d2b2f6fc4f6c07f81b4ff883" dmcf-pid="2LqP2kmevN" dmcf-ptype="general">이날 잇섭은 일어나자마자 휴대전화로 해외 전자기기 소식을 확인했다. 그는 아내에게 의류 관련 신제품을 보여주며 구매를 제안했지만, 아내는 "거적데기만 입고 다니는데 이게 왜 필요하냐"며 타박했다.</p> <p contents-hash="a4e3f020e49b452b1d7356d94756f02987dafcc4d918e0862113ce3299819cb6" dmcf-pid="VoBQVEsdla" dmcf-ptype="general">이후 잇섭은 170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이 담긴 가방을 메고 출근에 나섰다. 그가 현관문을 열고 나가자, 집안의 모든 조명이 자동으로 꺼지며 커튼이 내려갔다. 잇섭은 이에 대해 "도어록과 위치를 통해 자동으로 외출 모드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38737146434b8c3a3c03ef50c9cbb65b731de1a9d8183892a684ed4251fb08" dmcf-pid="fgbxfDOJCg" dmcf-ptype="general">주차장으로 향한 잇섭은 자신이 소유한 독일산 외제차를 몰기 시작했다. 그는 "국내에서 이 기종을 가장 먼저 구매한 사람"이라고 밝히며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이더라. 웬만큼 꽂히면 그냥 산다. 이왕 살 거면 1호 차로 뽑아보자 싶었다"며 1호 차주가 된 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4aKM4wIiv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물농장' 도심 속 수리부엉이, 육아까지? 04-13 다음 지드래곤, 데이트 딱 걸렸다…교복 입고 놀이공원서 포착 "챙겨줘서 고마워" ('굿데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