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원샷 욕심→월척 경쟁 작성일 04-1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WP5xJq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0213f8296159a46640d5898a90dbea1de307d6587bd716b22903e97090ce0" dmcf-pid="HHYQ1MiB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유재석 원샷 욕심→월척 경쟁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bntnews/20250413074703487qojh.jpg" data-org-width="680" dmcf-mid="Y5PhdSYc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bntnews/20250413074703487qo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유재석 원샷 욕심→월척 경쟁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f06e982fed2e0d312b9fa53e722da4e94a37602775a563442294a871450c29" dmcf-pid="XXGxtRnbe9"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카메라 원샷을 독식해 하하, 임우일이 들고 일어섰다. </p> <p contents-hash="fe0b9eb561562d34a1992db0c8636ec2fe38d931c3128c05bdd295423c064a4b" dmcf-pid="ZZHMFeLKLK"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제철 주꾸미를 직접 잡으러 간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폭싹 잡았수다’ 편으로 꾸며졌다. 주꾸미와 함께 웃음도 만선으로 채우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5aa2f7b77288453148b99c94686c08d498eb027c1e70607198bb45673a9c31a5" dmcf-pid="55XR3do9n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의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시청률은 2.2%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7%를 나타냈다. 최고의 1분은 직접 잡은 주꾸미를 맛있게 먹는 멤버들의 모습이 차지했다. 이연복의 마라 주꾸미, 정호영의 금태솥밥을 같이 먹는 장면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이 5.4%까지 올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bd1d63ea24d2d40d3ad2fd64e25b407cb6f8de0c606c30362d257d0bb3003508" dmcf-pid="11Ze0Jg2MB" dmcf-ptype="general">주꾸미를 함께 잡으러 갈 게스트로 임우일이 등장했다. 유재석은 “우일이가 주꾸미로 온 거냐”라면서 장난을 치면서 반가워했다. 편의점에 들러 배를 채우기로 한 멤버들은 음식 말고도 온갖 생필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총 14만 원이 나왔고, 박진주가 결제자로 뽑혔다. 그 와중에 심부름을 하느라 바빴던 임우일은 물때가 돼서 가야한다는 유재석의 장난에 눈칫밥을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021ce87437ec5f68f199faa915b98d483c103b3028ba88b6312485143c0be86" dmcf-pid="tt5dpiaVnq" dmcf-ptype="general">주꾸미 배에 승선한 멤버들은 초반 어복이 갈렸다. 주우재-이이경-박진주는 시작부터 줄줄이 주꾸미를 낚으며 포효했다. 뱃멀미에 녹다운됐던 이이경은 주꾸미 손맛에 희열을 느끼며 일어섰고, 박진주는 노동요를 부르며 흥을 더했다. 주우재는 살이 올라 문어로 의심할 만한 주꾸미의 크기에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72650b1d20886def7ae1cf4b841f9b024d0ae951a59aa47db752babd6a258b96" dmcf-pid="FF1JUnNfMz" dmcf-ptype="general">반면 주꾸미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유재석-하하-미주-임우일의 배는 실망감이 가득했다. 장소를 옮겨 조업을 하던 중 드디어 유재석의 손에 주꾸미가 들어왔다. 주꾸미 명당 머리칸을 독점한 유재석은 연이은 월척 승전보에 “잘 잡히니까 정말 재밌다”라며 혼자 즐거워했다. </p> <p contents-hash="935297f2e702026b8f7cb6f7be751603ff750bb76738b9867e820689c6c0671d" dmcf-pid="33tiuLj4M7" dmcf-ptype="general">유재석의 원샷 퍼레이드를 질투한 하하는 “번갈아 가면서 해야죠”라면서 자리를 스틸했다. 둘의 원샷 쟁탈전을 지켜보던 임우일은 “두 분 다 내려놓으실 때 되지 않았어요?”라고 말하며, 텅 빈 소라 껍데기만 볼 수밖에 없던 꼬리칸의 울분을 터뜨렸다. 이에 유재석은 임우일에게 머리칸 자리를 양보했고, 미주도 주꾸미와 원샷을 찍으며 사이좋게 주꾸미 낚시를 종료했다. </p> <p contents-hash="09e591e497db6c57e219d32c79f4e74052fdea398ea2774fbe2325e6315fb847" dmcf-pid="00Fn7oA8du" dmcf-ptype="general">그러나 주꾸미보다 원샷을 못 받은 하하는 호스를 잡고 배 청소를 시작했고, 2차 원샷 쟁탈전이 펼쳐졌다. 결국 이번에도 유재석이 원샷을 독식하게 됐다. 동생들의 원성을 듣던 유재석은 “스타들이 이런 걸 한 번씩 해야 하거든”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하하는 “왜 이렇게 카메라 욕심이 많아요?”라고 투덜댔다.</p> <p contents-hash="22dc3972d34f9ca1a3a8ca957a8b0aa3ecaf38bb5f0db3e970ff21bf5c805578" dmcf-pid="pp3Lzgc6dU"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갓 잡은 싱싱한 주꾸미는 ‘중식 대가’ 이연복, ‘일식 대가’ 정호영 셰프의 손에서 색다른 요리로 탄생됐다. 이연복은 빠른 손놀림으로 주꾸미 중화요리 향연을 펼쳐냈다. 라조 주꾸미, 마라 주꾸미, 주꾸미 짬뽕을 순식간에 만들어냈다. </p> <p contents-hash="8799d470ff258b852d7b92ef44b774faadb11fc45dc35a8baa9643fbe94576f4" dmcf-pid="UU0oqakPMp"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주꾸미 양념꼬치구이, 주꾸미 샤부샤부, 주꾸미 볶음에 서비스 금태솥밥으로 맛있는 일식 한 상을 차렸다. 이연복, 정호영의 주꾸미 요리 맞대결에 멤버들은 입호강을 누렸다. 양갈래 머리를 한 임우일은 하하의 막내딸 송이로 둔갑해 동심 파괴 먹방을 펼쳤고, 남은 주꾸미까지 야무지게 챙겨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c43de6c887c0a4fd2fb61044d2c7dc9855c49b012b0b0e599022e12769cabb8" dmcf-pid="uupgBNEQJ0" dmcf-ptype="general">한편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41eb25a19562a1ea6b5fc6b4a0af07f55b054f105df0196f6b45a849fb4043f" dmcf-pid="78fsxIvaR3"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스포츠 도박 운영자 신고하면 최대 2억 원 포상금 04-13 다음 ‘4월 21일 컴백’ TWS, 신보 타이틀곡은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