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호 “데뷔작이 ‘보물섬’이라 감사, 욕심 부리지 않으려 했다” [EN:인터뷰①] 작성일 04-1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Z53do9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61cc5dc954506c0e9cd4a95cfb054a52145cfb5d1a92c20f1c1ce2076dfb7c" dmcf-pid="uY510Jg2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보물섬’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80102376jify.jpg" data-org-width="1000" dmcf-mid="0gICv98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80102376ji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보물섬’ 스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cd01f48baa17c823e4a3052fa81677f794bc418680bc83c0ab1b426fe33b0" dmcf-pid="7G1tpiaV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앤드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80102683guoc.jpg" data-org-width="1000" dmcf-mid="p1RenyXD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80102683gu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앤드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zHtFUnNfyX"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77710e0c37bd1bb6c4536ee4bb1159668d16ba4021c0c96372f726e41d3174d" dmcf-pid="qakEmUBWvH" dmcf-ptype="general">그룹 오마이걸 출신 배우 공지호가 연기 데뷔작 '보물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7734be089c40f13ce66b17d5c8e403d45cd7731034637cf33269eae072dafb9" dmcf-pid="BNEDsubYTG" dmcf-ptype="general">공지호는 4월 10일 뉴스엔과 만나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d8b2c36e21369d9de22372b2c32c1214ee4b7eaae4efe20bb99bf8473b90b08" dmcf-pid="bjDwO7KGCY" dmcf-ptype="general">공지호는 ‘보물섬’을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2022년 그룹 오마이걸을 떠난 뒤 약 2년간의 공백을 가진 공지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극 중 공지호는 서동주(박형식 분)의 그림자 같은 조력자 명태금 역으로 활약하며 매 순간 결정적인 힘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18379c32a660b90e40ce72b01331ce2b524625548fffe943b7b76b27db6550ee" dmcf-pid="KAwrIz9HlW" dmcf-ptype="general">공지호는 "첫 작품이다 보니 촬영 시작 전에는 ‘과연 4월이 올까’ 싶었는데 막상 끝난다고 하니 너무 아쉽고 섭섭하다. 안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3897452791190eb13442f8705207964b1d853b1ccfd21ab482aed3470c521b" dmcf-pid="9crmCq2Xyy" dmcf-ptype="general">TV에 나오는 자신의 모습이 낯설었다는 공지호는 “매주 챙겨보긴 했는데 제가 나오는 장면은 생방으로 못 보겠더라. 귀도 막고 있었다”며 웃었다. 이어 “제가 욕심이 많은 건지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았다. 더 잘하고 싶고 미래를 보다 보니까 지금 제 모습에 부족함이 느껴졌다. 채우고 싶은 마음이 컸다. 긴장한 제 모습이 화면에 드러나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77fac62e7b01f3ccc9de99b96fdcfccb73bb3610f3c75376e2c01eed1438860" dmcf-pid="2kmshBVZlT" dmcf-ptype="general">공지호는 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드는 걸 목표로 삼았다.</p> <p contents-hash="b78138a5b3f8f1eb1680be84b3196e85c3a6a47d8c0e34ec6aeb1e9f4bffbb43" dmcf-pid="VEsOlbf5Sv" dmcf-ptype="general">공지호는 "마음으로 기도했던 게 '제발 욕심부리지 말고, 튀지 말고, 극에 잘 녹아들게 해 주세요'였다. 특히 ‘보물섬’ 하면서는 용기 있는 결정을 했다. 회사에 연기 선생님 없이 혼자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감사하게도 회사에서도 믿어주셨다. 그 믿음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더 긴장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e6409dea27452bfc06bd7340fc1595672abc335da835262cfba3b9fce1df7c2" dmcf-pid="fDOISK41TS" dmcf-ptype="general">첫 현장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에 대해서는 “카메라 앵글을 잘 몰라서 어려웠다. 어떤 각도에서 어떻게 찍히는지 타이밍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 또 대사도 혼자 연습할 땐 제 호흡대로 가는데 현장에서는 상대와 호흡을 맞춰야 했다. 현장에서 배우는 게 정말 많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c1f68c2f5a8aeaa634ccd271d7cfa328232afee91c5de0bda6967ed6277f24" dmcf-pid="4wICv98tCl" dmcf-ptype="general">공지호는 부모님 반응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공지호는 "아이돌 활동 때보다 드라마라서 더 관심 있게 보시더라. 엄마, 아빠 지인분들한테도 연락이 많이 왔다고 하셨다. 특히 엄마는 평소에 냉철하신 편인데 ‘지호야 잘했어’라고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동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09054646fdbe9d797c4cdbdf26cfeeebd48531a468d861f615bab0fd870b64d" dmcf-pid="8rChT26Flh" dmcf-ptype="general">'보물섬’이 자신의 첫 연기 필모그래피로 기록된 것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다. 시작하기 전 ‘잘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 큰 사랑을 받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045f588c824d71b6f5de77bb38c10303546b540eec599933547512526d6578" dmcf-pid="6AwrIz9HhC" dmcf-ptype="general">한편 12일 종영한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극이다.</p> <p contents-hash="8bc720b349b905f17b69055831458858554de61a72b960d272461a58a0497179" dmcf-pid="PcrmCq2XWI"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QkmshBVZ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중 라방 사과' 전현무, "이미 유부남"이라니…박나래→홍주연 피해만 남았다 [TEN피플] 04-13 다음 연예계 떠난 송백경, 5평 주방서 장사하는 근황 "문신 감추려 긴팔입고 열일"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