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 골 넣길 바랐는데”···이찬원도 감탄한 ‘뽈룬티어’ 작성일 04-13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078rCn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c1b9a41f10d52a29ae100a2a15f0ccb9dbc0309090a9a7f04c9d3df8d62df" dmcf-pid="Z5pz6mhL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2일 방송된 ‘뽈룬티어’ 방송화면.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081625559qfmr.jpg" data-org-width="450" dmcf-mid="HxrIH6Ru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081625559qf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2일 방송된 ‘뽈룬티어’ 방송화면.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7421fc03a1f015b5bd1d7a70539d423ee3890423e90e7ec0051128e363166e" dmcf-pid="51UqPslo3t" dmcf-ptype="general"><br><br>KBS2 예능 프로그램 ‘뽈룬티어’가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3 대 2 승리를 거두며 기부금 800만원을 확보했다.<br><br>12일 방송된 ‘뽈룬티어’에서는 ‘풋살 전국 제패 프로젝트’ 첫 경기인 경상 연합과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앞서 대구 무보까FS와 구미FS에 연패를 당했던 ‘뽈룬티어’는 이번 경기에서 반전에 성공했다.<br><br>정대세는 총 4골을 기록하며 핵심 역할을 했다. 울산 하데스FS와의 경기에서는 현역 시절에 버금가는 플레이로 2골을 넣으며 2 대 0 승리를 이끌었다.<br><br>고교 강호 울산 현대고와의 경기에서는 이영표가 선제골을 넣었다. 정대세는 VAR 판독을 거쳐 추가골을 인정받았고 김동철과 조원희는 조직적인 플레이로 공격을 완성했다. 이찬원은 “제 고향이 울산이다. 개인적으로 울산이 한 골 정도 더 넣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나 ‘뽈룬티어’는 3 대 1로 승리했다.<br><br>포항 지친다FS와의 경기는 득점 없이 끝났으나 승부차기 끝에 4 대 2로 승리했다. 정대세와 김동철의 슈퍼세이브가 결정적이었다.<br><br>3연승을 거둔 ‘뽈룬티어’는 총 800만원의 기부금을 확보했고 해당 금액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에 전달됐다. 다음 방송에서는 강원 연합과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트IS] ‘전공의생활’, 시청률 3%대 출발…고윤정 파란만장 사회생활 입성 04-13 다음 제니, 음방 5관왕 → 13일·20일 ‘코첼라’ 출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