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홍수현 “좋은 팀과 함께한 뜻깊은 시간”[일문일답] 작성일 04-1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yYtRnb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23036af62e903267cc72f76cb596a0c3e4a4a1e883de0f93459f101e268476" dmcf-pid="GvWGFeLK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금토드라마‘보물섬’,FN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080948840nqqw.png" data-org-width="1100" dmcf-mid="WnmOT26F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080948840nqq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금토드라마‘보물섬’,FN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034588994f3387374fb6c2d68ca168625fa3312d4ed58896937a40314c6879" dmcf-pid="HCSTZQdz0j" dmcf-ptype="general"><br><br>배우 홍수현이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종영과 함께 일문일답을 통해 소회를 밝혔다.<br><br>홍수현은 최고 시청률 15.7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에서 극 중 대산화학 사장 ‘차국희’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홍수현은 아버지 뒤를 이어 대산의 회장이 되려는 욕망을 감추지 않고 솔직하고 투명하게 드러내는 차국희 캐릭터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br><br>이에 홍수현은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보물섬’과 관련해 직접 소회를 밝혔다.<br><br>다음은 홍수현 일문일답.<br><br>Q.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종영 소감은?<br><br>함께한 모든 분들과 좋은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소중한 경험이었고, 좋은 팀과 함께한 시간이 매우 뜻 깊었습니다.<br><br>Q. 극 중 욕망을 향해 달려가는 대산화학 사장 ‘차국희’ 캐릭터를 연기하셨습니다. 차국희 캐릭터의 어떤 점에 끌려 선택하셨나요?<br><br>차국희는 욕망을 쫓으며 고독하고도 순수해 보이는, 복잡한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런 복합적인 면모를 표현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출연하게 되었습니다.<br><br>Q. 차국희 캐릭터를 만드는데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었나요? 그리고,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br><br>차국희는 욕심이 많지만 내면에 순수함도 있어요. 그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했고, 복잡한 감정을 어떻게 잘 표현할지 고민했습니다. 어려움보다는 그 점을 잘 그려내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br><br>Q. 가장 애정하는 장면과 그 이유는?<br><br>국희가 달러를 훔치다 허일도 대표에게 걸리던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일차원적인 욕망을 따라가다, 결국 걸리자 거짓말도 잘 하지 못하는 모습에서 차국희의 캐릭터를 잘 보여준 것 같아요.<br><br>Q. 차국희 캐릭터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기억됐으면 좋겠는가?<br><br>차국희는 욕망을 쫓는 인물이지만, 그 안에 진심이 있는 캐릭터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br>Q. 차국희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br><br>차국희는 다시 태어나 대산을 이끌 수 있을 만큼 강하고 당찬 인물로 남기를 바래요.<br><br>Q. <보물섬>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마지막으로 인사 부탁드립니다.<br><br>‘보물섬’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고,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금고에 감금했다...마의 15% 돌파 04-13 다음 출연 없이 1위…제니 ‘like JENNIE’ 위력 입증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