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원조 스타 송백경, 5평 주방서 문신 감추고 일하는 근황 “20년째 활동 NO” (머니멘터리) 작성일 04-13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2aelWA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4032e82080ecd2d8d33a762463b5d4f1cdb9bec9971685175cf818e05c29d" dmcf-pid="b8aTsubY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머니멘터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85022587kqxr.jpg" data-org-width="623" dmcf-mid="zbPEoY5r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85022587kq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머니멘터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d095f4876c51067d2018a7ff6fda7bdd76ff51e012a212cf08181b0727a494" dmcf-pid="K6NyO7KG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머니멘터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85022749osrb.jpg" data-org-width="623" dmcf-mid="ql18BNEQ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085022749os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머니멘터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9PjWIz9HW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7a44873e09fb57b16c51ad8ec909a0ae62455159e3af7d7444c402adde9ce642" dmcf-pid="2QAYCq2XCP" dmcf-ptype="general">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식당 사장이 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fd2aa44343550fc3ad648910334891416687aeb7a6dd2f8ef1316c294f63b0d" dmcf-pid="VxcGhBVZC6" dmcf-ptype="general">4월 12일 채널 '머니멘터리'에는 'YG 원조 스타였던 원타임 송백경. 5평 주방에서 장사하는 이유'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0cf389cb7456fe367ab4cd4908e75af8865729a8d812bcb8b900e08d5c49c3c" dmcf-pid="fMkHlbf5W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송백경은 "원타임 송백경으로 한때 이름을 알렸던, 지금은 자영업자 송백경이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75cdcfa4a51b005614a2827e90e08a1bd41af718a21ad7190f75cb9748dcb2d" dmcf-pid="4REXSK41v4"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전에는 밥집을 10년 가까이하다가 권리금을 받고 팔았다. '아 이제 요식업 하지 말아야지' 생각하고 3년 정도 중간중간 어떤 회사에서 들어간 적도 있는데 회사 생활이 맞지 않더라. 그만두고 공부하며 쉬다가 다시 요식업을 다시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4dbde5eb2da8698e9f341755e18d54a860a36d543153a6273aeda8e82ddd3b" dmcf-pid="8eDZv98thf"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남의 밑에서 남의 말을 들으면서 사는 걸 적응 못하는 부류들이 있다. 알고 보니까 저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f6736d035e0b4912608078dc4e0cb83576efe1a08f55a0ff8f16f6c1183ccc" dmcf-pid="66NyO7KGvV"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뜻이 없고 생각이 없었다. 원타임 앨범을 2005년 11월에 냈는데 그 이듬해 봄까지 활동하고 올해로 20년째다. 20년이 흘렀다고 생각해 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다"며 "마지막 앨범 내고 나서부터는 여러분들한테 알려지지 않았을 뿐 계속 사업가로 살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1f30a30096de600b1fa15fa7fdd23590b081a96a7bad9b7774dd0604ef15a7b" dmcf-pid="PPjWIz9Hv2"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꼬치 전문점을 운영 중이었다. 송백경은 "직접 나와서 손님 접대도 하고 음식도 만들고 서빙도 직접 하는 게 힘들지만 보람은 더 있다"며 "제가 반팔을 잘 안 입는다. 문신 있는 거 보이기 싫어서 긴팔을 입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83a7f28cf3be3b96e626ddf4d0428f96b83a1e9d8299a81f585a21996ba073" dmcf-pid="QQAYCq2XS9" dmcf-ptype="general">또 송백경은 "원타임 끝나니까 연예활동에 흥미가 사라지더라. 방송 활동에도 크게 흥미를 못 느끼고. 남들은 배부른 소리 한다고 하겠지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스케줄을 잡아와도 어느 순간부터 즐기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이걸 굉장히 부담스럽게 여기는구나 생각이 들면서 방송이랑 멀어졌다"며 "지금은 원타임 때보다 더 행복하다. 그때도 행복했지만 지금은 제가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아이들이 있고 열심히 땀흘리면 보상해주는 번듯한 매장도 있고 너무 바빠서 불행할 겨를이 없다"고도 말했다.</p> <p contents-hash="2a8d68d2361ec65fb34b127e053882330761d46c820b148799a566e58bb62f6a" dmcf-pid="xxcGhBVZWK" dmcf-ptype="general">한편 송백경은 1998년 원타임으로 데뷔해 '원 러브', '쾌지나칭칭', '핫 뜨거'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yyue4wIivb"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WW7d8rCn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겉차속따' 여심 저격 04-13 다음 첫방 '언슬전' 고윤정, 복도서 첫 아기 받았다…율제병원 떠들썩 만든 역대급 출산[TV핫샷]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