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대표팀, 빌리진킹컵 예선 4위로 PO 진출 실패 작성일 04-13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종 2승 3패, 지역 1그룹 잔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3/0008189203_001_2025041309151056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테니스대표팀. (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여자 테니스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2025 빌리진킹컵(세계여자테니스선수권대회)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실패했다.<br><br>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테니스 대표팀은 12일(이하 현지시간) 인도 푸네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대회 마지막 날 인도와 경기에서 1-2로 졌다.<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만, 홍콩, 인도, 뉴질랜드, 태국이 출전했다. <br><br>풀리그를 치른 뒤 상위 두 팀은 PO 출전권을 획득한다. 3~4위 팀은 1그룹 잔류, 5~6위 팀은 2그룹으로 강등된다. <br><br>2년 연속 PO에 올랐던 한국은 이번엔 4위(2승3패)로 1그룹 잔류에 그쳤다.<br><br>이날 한국은 1단식에 나선 박소현(305위·강원도청)이 스리발리 바미디파티(345위)에게 접전 끝에 1-2(7-5 3-6 6-7)로 석패했다.<br><br>이어 나선 백다연(299위·NH농협은행)이 2단식에서 사하야 야말라팔리(316위)를 2-0(6-3 6-4)으로 완파하며 1-1 균형을 만들었다.<br><br>그러나 3복식에서 김다빈(복식 849위·강원도청)-박소현 조가 프라타나 톰바레(복식 140위)-안키타 라이나(복식 207위) 조에 0-2(4-6 3-6)로 졌고, 최종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관련자료 이전 5월 성수동 만화 팬을 부른다...'봄의 폭풍과 몬스터' 사인회 04-13 다음 82메이저, 컴백 기념 버스킹 연다..'뭘 봐' 무대 최초 공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