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자기 객관화 뚜렷한 ‘레지던트 재수생’ 오이영 완벽 변신 작성일 04-1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J4oY5r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49925598614e9902392dce124208a2f48790d3ea6e3c3a5b76e14c89b7b2ae" dmcf-pid="bci8gG1m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윤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tvdaily/20250413091519115zmtf.jpg" data-org-width="620" dmcf-mid="qfWsXPe7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tvdaily/20250413091519115zm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윤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06e10c38a93eff1d9fe30748bdc51d324104b5640dec8b5079f9f9d68d9b32" dmcf-pid="Kkn6aHtsT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고윤정이 ‘언슬전’ 첫 방부터 무뚝뚝하지만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새내기 레지던트’로 변신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a622fbb3894919ce122390fa5a7802a56cd1c850a88d29b1505128f7daf41b4f" dmcf-pid="9ELPNXFOSx"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1회에서는 오이영(고윤정)이 빚을 갚기 위해 과거 떠났던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로 다시 출근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p> <p contents-hash="cf93ac7273c64220cbe5644fe5317ca015aaf3cd4d557d7876ef024f1633dfc9" dmcf-pid="2DoQjZ3ISQ" dmcf-ptype="general">5000만 원에 달하는 엄청난 마이너스 통장 빚 때문에 언니 오주영(정운선)에게 등 떠밀려 1년만 버티겠다는 각오로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한 오이영은 동기인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와 어색한 만남을 가졌다. 표남경과 고등학교 동창으로 전교 1∙2등을 다퉜지만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오이영의 무심한 성격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e2ccf5ec308230f1a40c62927dc332291efe490ede74dfb2798a98b613575a4" dmcf-pid="VwgxA50CvP" dmcf-ptype="general">시크한 오이영과 율제병원의 ‘마귀할멈’으로 불리는 산과 교수 서정민(이봉련)과의 아찔한 만남도 그려져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오이영은 1년 차 레지던트인데 긴장감이 없는 데다 수술방에서의 실수 연발로 서정민에게 제대로 찍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종일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회생활을 묵묵히 견디는 ‘죄송봇’ 오이영은 ‘사회 초년생’들의 공감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454f38b7fd999dc719b2e5cb7e33c68eb4074c0743f149f9606fbd6ae82a4cd2" dmcf-pid="fraMc1phl6" dmcf-ptype="general">이밖에 산부인과 1년차 레지던트 동기들과의 관계를 비롯해 레지던트 선배이자 한집에 사는 사돈 사이인 구도원(정준원), 율제병원 사람들과 오이영이 그려낼 관계 변화는 흥미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dd4ec2fdc7947b7dca588ad1ed6115ab35e6f938151486adb7d9f1ee71a3d56" dmcf-pid="4mNRktUlS8" dmcf-ptype="general">출근 첫날부터 고된 하루를 보낸 오이영은 다음 날 분만실 앞 복도에서 예상치 못하게 아기를 받고 망부석처럼 굳었다. 그러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는 생각에 이내 긴장이 풀린 듯 벅차오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오이영. 처음엔 1년 차 레지던트인데 긴장감이 너무 없고, 의욕이 없어 보이는 오이영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서정민 교수도 산모의 상태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오이영의 본모습에 마음의 문을 열며 격려했다.</p> <p contents-hash="5c884c0b320488ecaa219a2c52394000bb5c453ac5b69b3b4f4e27ba506acc33" dmcf-pid="8sjeEFuSv4" dmcf-ptype="general">이처럼 고윤정은 의욕없어 보이는 듯 하지만 환자 앞에서는 자기 잘못을 정확하게 알고 행동하며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솔직하고 시크한 오이영 캐릭터 그 자체가 된 듯 스며든 연기로 시청자들을 이끌며 앞으로 보여줄 성장에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20e1aa158fd94e24c67a76538af6edae31f0b7380355b7637a0899c3d21ef1c" dmcf-pid="6ELPNXFOhf"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넷플릭스 '스위트홈', JTBC '로스쿨', tvN '환혼: 빛과 그림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보여주었으며, 디즈니+ '무빙'에서는 초재생 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장희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또한, 영화 '헌트'(2022)에서는 조유정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530e1f6bbcd77525a9a741b11c1a7ab407178e9cb83f3ca0c02cc9e0720a4040" dmcf-pid="PDoQjZ3IhV"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f1ba0b98f94ae59a4ed7d3c2cb291f8f622d56d2552b6d9ab1868339939fb3e" dmcf-pid="QwgxA50CW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슬전']</p> <p contents-hash="6742db496d7c5b7e507e0816f82009233bdf303b988784bfa178d9e65df2a34c" dmcf-pid="xraMc1phW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고윤정</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yb3WuLj4S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맑눈광 김아영 눈물 줄줄 ‘SNL’ 하차하더니 직관 갔다 “복잡미묘” 심경 (아영세상) 04-13 다음 제니, ‘like JENNIE’로 음악방송 5관왕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