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치타 여사’ 라미란, 이번엔 율제병원 교수로 컴백…‘언슬전’ 등장부터 강렬 작성일 04-1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bGtRnb3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cbbe8d6898a6b374975ad3d7d304e014d361c3830628096291eab0f542c23b" dmcf-pid="Yy9X3do9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Chosun/20250413100202781anwl.jpg" data-org-width="647" dmcf-mid="xnDMnyXD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Chosun/20250413100202781an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1d63a14ecc605c57f08ef1ca0db5fa02949d559f0ca7562d0f2a2bf4dd98e3" dmcf-pid="GW2Z0Jg27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라미란이 돌아왔다.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치타 여사'로 시청자 뇌리에 박혔던 그녀가 이번엔 의사 가운을 입었다. 단순한 의사가 아니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속 냉철한 교수의 모습이란 점이 눈에 띈다.</p> <p contents-hash="e3141619fc2054a02883112be71b0c7511880aab3c1c3a946fee34fb3a996a9b" dmcf-pid="HYV5piaVu0"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제작진은 12일, 라미란의 특별출연을 공식화했다. 첫 방송부터 등장해 분위기를 단단히 잡을 예정이다. 율제병원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고윤정 분)과 강렬한 사제 관계를 맺으며 세계관 확장에 불을 지핀다.</p> <p contents-hash="2b95bd287e4448ad63206e8b7e90ce2ecfa1195639fb70de6455ddf62fd14694" dmcf-pid="XGf1UnNf03"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응급실에 긴박하게 들어온 환자를 앞에 두고 바짝 얼어붙은 오이영과 그런 그를 가차없이 다그치는 라미란 교수의 눈빛이 교차된다. "그냥 한 신인데도 기선제압 장난 아니다"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그녀의 포스는 여전하다.</p> <p contents-hash="5c3413bace9ccc515b1c911fba5b25890fa81e5024479204d1af1655534e39d6" dmcf-pid="ZH4tuLj4F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라미란을 시작으로 '언슬전'에는 다양한 특별출연이 기다리고 있다"며 "단발성 출연이지만 캐릭터 하나하나가 극을 꽉 채운다"고 전했다. 고윤정과 라미란의 예상 밖 시너지가 어떤 서사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ad2c95ba1bb9021082e9e554ba4672791b723f3cd2ccef93d97685ce70bd98eb" dmcf-pid="5X8F7oA80t"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 미모의 ♥변호사와 소개팅…"결혼식은 한 적 있어" 과거 고백에 '깜짝' (미우새) 04-13 다음 엔하이픈, 미국 '코첼라' 출격… 프라다가 의상 특별 제작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